서면브리핑

[전용기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윤석열 후보의 부적절한 ‘귤 트읫’은 국가적 망신입니다. 우크라이나 국민에게 사과하십시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360
  • 게시일 : 2022-03-01 12:13:37

전용기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윤석열 후보의 부적절한 귤 트읫은 국가적 망신입니다. 우크라이나 국민에게 사과하십시오

 

윤석열 후보는 우크라이나와 함께 합니다라며 응원인지 장난인지 모를 트윗을 올렸습니다.

역시나 윤 후보는 개사과 당시에도 깊은 반성은 없었나 봅니다. 이젠 국가적 망신까지 사고 있습니다.

 

논란이 일자 바로 삭제했습니다. 제발 저린 것입니다.

 

네티즌들은 윤석열 후보에 전쟁을 가볍게 취급하지 말라”, “전쟁이 장난인가라며 지적했고, 외신기자도 한국 보수 대선 후보의 이러한 행동은 정말 당혹스럽다며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우크라이나 정부가 밝힌 피해 상황은 참담합니다. 어린이 14명 등 민간인 352명이 사망했고, 민간인 부상자도 1,684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참혹한 상황에서 우크라이나 국민의 안녕과 평화를 기원해야 함에도, 대한민국의 대선 후보가 이런 상식 밖의 메시지를 낸 것에 경악할 따름입니다.

 

더구나 원희룡 정책본부장은 우크라이나의 상황을 이용하여 이재명 후보 공격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과 윤석열 후보는 제발 이성을 찾기 바랍니다. 국민이 지켜보고 계십니다. 그리고 경고합니다. 국격을 떨어뜨리고, 전쟁을 정쟁화하는 무모한 행위를 멈추십시오.

 

지금은 무엇보다 국민의 안전과 안녕을 기원하고 응원해야 하는 때입니다.

 

국민의힘과 윤석열 후보는 우크라이나 국민과 대한민국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해야 합니다.

 

 

202231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