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상임선대위원장, 대구 동구 집중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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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2-02-28 16:42:02

송영길 상임선대위원장, 대구 동구 집중유세


□ 일시 : 2022년 2월 28일(월) 오후 2시 30분

□ 장소 : 동대구역


■ 송영길 상임선대위원장


반갑습니다. 대구시민 여러분, 민주당 대표 송영길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늘 날씨 엄청 좋네요. 잘될 것 같죠. 이재명이 이길 것 같죠. 이깁니다. 만세, 대구 만세. 대구, 경북 시민 여러분, 우리 민주당 역사상 처음으로 대구, 경북 안동 출신의 경주 이씨의 이재명, 안동 김씨의 김혜경을 뽑았는데 안 찍어주면 되겠습니까. 다시 올 수 없는 기회 아닙니까, 맞습니까. 오늘 저는 2.28 공원에 가서 참배하고 왔습니다. 1960년 4.19혁명의 도화선에 불을 댕겼던 경북고등학교, 대구고등학교 어린 학생들이 민주주의를 외쳤던 대구입니다. 맞습니까. 내일이면 3.1절 103주년 맞죠. 


윤석열 후보가 TV 토론 거 보니까 왜 TV 토론 안 하려고 했는지 알겠죠. 왜 그렇게 안 나오려고 그러는지 비밀이 드러났습니다. 그렇게 무얼 모릅니다. 무얼 모르고 그냥 대장동 이야기하면 눈이 반짝반짝하고, 술 먹는 이야기면 눈이 반짝반짝하는데 “경제는 모르겠어, RE100도 모르고, 주택 청약통장도 모르고 작계 5015가 뭔지 모르겠다.” 이거예요. 무얼 모르는 사람한테 우리 국민이 가르쳐가면서 대통령 시킬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한미일 동맹으로 일본군이 한국에 들어올 수도 있다.”, 이런 말을 하면 되겠습니까. 저는 일본 국회의원들하고 친합니다. 일본 수상으로 기시다와 경쟁했던 고노 다로가 저하고 15년 친구입니다. 그의 집에도 가보고 우리 집에도 초청했습니다. 제가 일본 국회의원들을 만날 때마다 그럽니다. 일본은 우리 이웃 국가이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추구하는 중요한 이웃 국가이다. “나는 친일파 국회의원이 되고 싶다. 그러나 우리가 말한 친일파는 일본 제국주의의 유산을 계승하는 일본과는 친구가 될 수 없는 것 아니겠느냐.” 우리는 2차 대전 패전 이후에 평화 헌법에 기초한 민주주의 일본과 친하고 싶은 것이지 제국주의 유산을 계승하는 일본과 친할 수가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적어도 독도를 지금도 자기 땅이라고 우기고 독도에 우리 정치인이 가면 항의를 하는 일본과 어떻게 군사동맹이 가능하겠습니까, 여러분. 우리 국토를 침탈하겠다는 사람과 동맹을 하는 미친 사람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윤석열 후보의 아버지 윤기중 교수가 제가 다녔던 연대 상대 교수였습니다. 저도 잘 압니다. 연희동에 살았어요. 이 분이 일본 문부성 장학금을 받아서 히토츠바시대학에서 학위를 받아서 연대 교수가 됐어요. 일본과는 아주 친하게 지냈던 분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정말 일꾼이 필요하지, 술꾼이 필요한 것은 아니죠. 일 잘하는 사람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정말 왜 저렇게 TV 토론을 하는가 나중에 비밀이 밝혀졌습니다. 김건희 씨가 모 기자랑 인터뷰에서 한 말씀이, “자기 남편은 바보다. 아무것도 모른다.” 우리가 바보를 뽑을 수는 없죠.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입니까. 여러분, 윤석열 후보가 “문재인 대통령이 삼류 무능들을 데리고 나라를 망쳤다”고 비판하는데, 삼류 무능 중에 딱 맞는 말 하나는 우리가 그 사람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한 것입니다. 그것은 잘못한 것 같아요. 맞습니까? 부족한 점 있습니다. 반성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문제, 인사 문제 부족한 점 저도 대표가 돼서 반성했지만, 그래도 문재인 정부에서 우리 대한민국 10대 경제 대국, 8대 무역 대국, 6대 군사 대국이 되었습니다. 힘 있는 평화를 이야기합니다. 동의합니다. 저는 윤석열 후보가 말씀하신 힘에 기초한 평화 100% 동의합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 문재인 정부는 힘을 준비해 왔고 세계에서 7번째로 SLBM, 잠수함에서 미사일이 발사한 가능한 나라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MCTR을 통해서 현무 Ⅰ,Ⅱ,Ⅲ,Ⅳ 1,800km의 사거리를 통해 북한 평양뿐만 아니라 중국, 러시아를 능가하는 미사일 강국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드디어 사드가 없더라도 수도권을 방어할 수 있는 한국형 아이언돔 요격 미사일 체제가 실험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여러분. 한국형 시대에 KF-21을 만들어내고 F-35 스텔스 전투기 40대를 도입하고 이지스함의 공중조기경보기에 공중급유기까지 만들어서 선진국도 하지 못했던 아프가니스탄 난민을 구출하는 미라클 작전을 해낸 것입니다, 


여러분. 이런 나라를 만들었는데, 공수특전단 출신의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하면 최소한 자기가 군대를 갔다 왔든지, 군대에 안 갔으면 안 간 이유를 해명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사지가 멀쩡한 사람이 말이에요. 부동시 때문에 군대에 안 간다는 것이 이해가 됩니까. 국군 통수권자를 뽑는 것 아닙니까, 여러분. 우리 아들딸들에게 총들로 나가 싸우라고 명령할 수 있는 국군 통수권자가 사지가 멀쩡하고 어퍼컷만 날리고 다니면서 군대에 안 갔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이유를 밝히십시오. 부동시, 10분만 안과에 가면 나온다고 합니다. 빨리 기록을 공개할 것을 촉구합니다, 여러분. 마무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외칩니다. K2 공항이 200만 평인데요. 군위, 의성으로 이사 가면 저 부지를 제대로 스마트시티로 개발하겠습니다. K2 공항 때문에 대구 지역 3분의 1이 소음 피해와 고도 제한 때문에 재산권 행사가 제한되어 왔습니다. 200만 평 K2 이전부지를 최첨단 스마트도시로 발전시켜서 대구의 미래 산업의 토대를 만들겠습니다. 대구는 물 산업과 섬유 산업, 염색 산업 그리고 앞으로 자동차와 로봇산업, 의료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을 이재명이 만들어 가겠습니다. 민주당이 뒷받침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 3월 9일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온다’는 대한민국 헌법 1조 1항과 2항이 다시 한번 실현될 수 있도록 증명될 수 있도록 대구시민 여러분 도와주시겠습니까. 다시 주술의 나라로 갈 수가 없습니다. 신천지와 무속집단이 만든 대통령을 원하십니까.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원하십니까. 갑시다. 앞으로, 제대로, 나를 위해, 대구를 위해, 경북을 위해, 이재명 파이팅. 대한민국 만세. 이재명 만세. 파이팅. 감사합니다.


2022228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