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백혜련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앞에선 '300만원 매표행위'라더니 뒤로는 자기들 업적이라고 문자 발송하는 국민의힘, 이율배반적 태도에 대해 사죄하십시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44
  • 게시일 : 2022-02-27 15:09:48

백혜련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227() 오후 250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앞에선 '300만원 매표행위'라더니 뒤로는 자기들 업적이라고 문자 발송하는 국민의힘, 이율배반적 태도에 대해 사죄하십시오

 

국회 예결위를 통과한 추경안을 무효라 주장했던 국민의힘이 갑자기 300만원 방역지원금 지급이 자신들 업적이라고 홍보하고 나섰습니다.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심지어 정부 여당과 싸워서 확보했다는 거짓말까지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정작 권성동 의원은 추경안이 통과되던 본 회의 때 출석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한시가 급한 소상공인을 위해 신속히 지원하자고 하더니 "왜 꼭 오늘이어야 되냐" 며 어깃장을 놓은 건 국민의힘(김은혜 공보단장)입니다.

 

엊그제까지만 해도 "자영업자 늘 힘든데 왜 지금 추경을 하냐?"고 한 것도 국민의힘(김재섭 당협위원장)입니다.

 

윤석열 후보는 민주당 추경안 처리를 '야밤 날치기'라며 손가락질까지 했습니다. 그것도 부족해 '선거가 코앞이라 300만원씩 나눠준다, 아주 매표행위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너무 힘들다고 살려달라고 다급해 하는데도 나몰라라 하더니, 본인들이 다급해지자 남의 집 솥단지까지 훔쳐다 쓰겠다는 심보입니다.

 

하지 않은 것은 했다고 우기고, 한 것은 안했다고 부정하는 정치로 국민 마음을 살 수 없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율배반적 태도에 대해 당장 사죄하십시오.

 

2022227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