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백혜련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자신의 과오를 덮기 위해 국민을 협박하는 국민의힘, 국민 심판만 있을 뿐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56
  • 게시일 : 2022-02-27 11:29:08

백혜련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227() 오전 1110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자신의 과오를 덮기 위해 국민을 협박하는 국민의힘, 국민 심판만 있을 뿐입니다

 

온 국민이 지켜본 티비 토론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한미일 군사동맹을 찬성하면서 일본 자위대 한반도 진주에 대한 입장에 유사시에 들어올 수도 있다고 답했습니다.

 

윤석열 후보의 자위대 망언에 국민의힘도 화들짝 놀란 모양입니다. 논란 확산을 차단하고 싶은 것인지 오히려 법적조치운운하며 겁박하고 있습니다.

어제 권영세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장은 조작 선동이자 추악한 정치 공작이라며 법적 처벌을 면하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적반하장입니다. 윤석열 후보가 국민 앞에 망언을 사죄하고 철회해도 될까 말까 한 사안인데 국민의힘의 뻔뻔함에 혀를 내두를 지경입니다.

자위대가 한반도에 들어올 수도 있다는 윤석열 후보의 망언은 국민모두가 지켜본 것입니다. 함께 토론한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와 심상정 정의당 후보도 나서서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도대체 누굴 고소하겠다는 겁니까?

방귀 뀐 놈이 성내는 격으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해봤자 이미 내뱉은 망언입니다.

경악스러운 망언을 내뱉고 이처럼 얕은 수로 책임을 면하려 한다고 그 책임을 피할 수 없습니다. 돌아오는 것은 준엄한 민심의 심판뿐입니다.

윤석열 후보는 발언을 즉각 철회하고 국민앞에 사죄하시기 바랍니다.

 

2022227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