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후보, ‘평화로 드라이브 인!’ 파주 드라이브인 유세
이재명 대통령 후보, ‘평화로 드라이브 인!’ 파주 드라이브인 유세
□ 일시 : 2022년 2월 26일(토) 오후 1시 30분
□ 장소 : 임진각 평화누리 주차장
■ 이재명 대통령 후보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어릴 때 제 로망이 자동차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것이었는데 아직 한 번도 못 봤습니다. 자동차 시위만 많이 해봤는데 나중에 먹통이 돼버리더라고요. 조심하셔야 합니다. 한두 시간 누르니 소리가 안 나더라고요. 나를위해, 파주를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마스크를 벗겠습니다. 수화통역 선생님 고생하시는데 여러분 박수 한 번 주십시오.
확실히 파주도 경기도라서 그런지 제가 지금 살고 있기도 하고 제가 한 때 공직자로 봉직하면서 제 취임식을 여기 와서 하려 했었습니다. 원래 임진각에서 하려다가 그때 태풍이 와서 아예 취임식을 못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바람도 세고 이런데, 차 안에서 편안하게 들으십시오. 이게 라디오로 들어야 좋은데 아쉽습니다.
파주, 접경지역 아닙니까. 저기 북한이죠. 파주 접경지역 하면 생각나는 게 '억울하다' 입니다. 우리가 무슨 죄를 지었길래 접경지역 산다는 이유로 개발도 못 하고 공장도 없고 건물도 제대로 못 짓고 불편합니다. 원래 우리가 공동체를 만들어서 함께 살 때는 억울한 사람이 없어야 합니다. 억울한 지역도, 사람도 없어야 합니다. 사실 접경지역은 우리나라 전쟁 방지를 위해서, 국가안보를 위해서 규제를 하는 것이라 '희생'을 하는 것입니다. 모두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치르는 것입니다. 그 특별한 희생을 보상해줘야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가 되겠지요. 억울한 사람 없는 세상이 합리적 세상이라 믿고 언제나 그런 세상, 공정한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차원에서 북쪽에 더 많은 투자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장을 만들어도, 산업단지를 만들어도, 돈을 더 많이 써도, 인프라 구축을 해도, 북쪽에 더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실천해왔는데 조금 느껴지셨습니까?
남쪽에 1,000만, 북쪽에 350만 살고 있습니다만, 제가 취임한 이후 경기도 마지막 SOC예산 배분 비율은 북쪽이 6 남쪽이 4 이렇습니다. 파주에도 공공기관 옮긴 것이 있습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일 큰 걸 챙기셨군요? 제가 파주에 테크노밸리, 원래 없던 것을 무리해서 만들었습니다. 약 6개월 이상 시달렸습니다. 쉽지 않았는데요, 균형이 안 맞아서 북쪽에 해야 한다. 파주 산업단지가 분양이 잘 안 됩니다. 분양이 잘 안되니까 평택과 결합 개발해서 북쪽 파주지역 산업단지를 싸게 분양해서 남쪽 개발이익을 북쪽에 넘겨주는, 이것도 정부에서 제가 처음으로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점들에 대해 경기도민 전체가 억울하다 왜 북쪽에 많이 했냐 이러시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국민의 집단지성, 합리성을 믿습니다. 내 이익을 위해서 다른 사람 피해 봐도 괜찮다는 국민 거의 없습니다. 방역 성과도 사실 국민께서 정말 힘들고, 내 돈 들고 불편하고 손해 보고, 방역 지침 다 정해도 다 따라준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습니다. 위대한 국민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전 세계 해방된 나라 중에서 경제 강국으로서, 선진국으로 성장한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유일합니다. 전부 국민의 위대함 덕분입니다. 정말 위대합니다. 앞으로 그래서 나아가야 합니다. 더 나아가서 G5, 현재 문화강국이긴 하지만 지금 방위산업으로 수출이 수입보다 많은 나라 만들었지 않습니까. 사드 이런 것은 안 해도 됩니다. 우리가 L-SAM이라고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미사일 시험 발사 성공했고 수도권에 배치, 해외에 수출할 것입니다. 앞으로 나아가는데 제일 큰 장애는 정치지도자의 무능입니다. 유능한 경제 대통령, 유능한 안보 대통령이 있어야 평화를 지키고 경제를 지키고 더 나은 삶을 만드는 것입니다. 유능한 경제 대통령 후보가 누굽니까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는 국가지도자, 공동체의 책임자는 최소한 평균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평균만 되면 큰 사고는 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평균 이하라면 사고 나고 공동체가 망합니다. 평균 이하에 나쁜 사람이면, 큰일 납니다. 브라질의 룰라 대통령이 8년 재임하면서 세계 8대 강국을 만들어놨는데, 부패검찰 사법 집단이 끌어내리고 죄 씌워 쫓아내서 지금 거의 망해버렸는데 몇 년 안 걸렸습니다. 여러분, 정치지도자의 유능함이란 필수 덕목입니다. 정치지도자의 무능함과 무지란 핑계 대고 미안한 것이 아니라 국가공동체를 망치는 죄악입니다. 동의하십니까?
대체 누구를 위해서 무능하고 무지하고 무책임하고 사적 보복에 매달리는 집단을 뽑는 겁니까? 한때 화나서 그럴까 할 수는 있습니다, 민주당 부족한 것 많지만 열심히 고치려 합니다. 내일도 우리가 의원총회 열어서 “양당 독점 시스템 깨자, 우리 기득권 통째로 내려놓자, 지방공천제도도 바꾸자.”, 이미 최고위에서는 통과됐고 저의 공약이자 국민께 몇 차례 말씀드린 것을 하려 합니다. 국민께서 원하는 것인데 못했잖아요. 정치가 바뀌면 경제, 안보가 바뀝니다. 우리 5대 강국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세상 한번 만들어 봐야 합니다.
우리의 미래를 위해, 우리의 가족을 위해서, 대한민국의 더 나은 발전을 위해서 좋은 선택이 있는데 왜 한때 감정이나 보복 감정, 이런 것들 때문에 과거로 가는 것입니까. 더 나은 정권 교체, 정치교체를 해야 합니다. 더 나쁜 정권 교체는 누구를 위해서 합니까? 국민은 변화를 바랍니다. 그 변화는 더 좋은 변화여야 합니다. 특정 정치 세력에 좋은 것이 아니라 국민을 위해야 합니다.
3일 후면 3.1절입니다. 35년 몇 개월을 일본에 약탈당하고 침공당하고 지배당하면서 얼마나 고통받고 수백만명이 해외로 탈출하고 또 죽어갔습니까. 지금도 살아계신 독립유공자들이 계시죠. 그런데 이승만도 그 어려운 동란 당시에 일본군 진입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일본군 진주를 허용할 수도 있다, 유사시에는.”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국가지도자가 할 말이라고 전혀 믿어지지 않습니다. 6.25 남침과 일본의 제국주의 침략 기간이 몇 년 차이입니까, 딱 5년밖에 차이 안 납니다. 더 많은 기간 대한민국을 지배하고 약탈했던 일본입니다. 우리 국민이 일본군 자위대가 한국에 유사시에 진입한다는 것을 허용할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겠습니까? 허용하면 되겠습니까? 그런데 전 국민을 상대로 이런 얘기를 하시는데, 저는 실언이기를 바랍니다. 가끔 이분이 실언 비슷한 것을 하시는 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전술핵 배치 때문에 얼마나 시끄러웠습니까. 미국이 난리가 났습니다. “한국의 전술핵 배치는 안 하는 것이 미국의 확고한 방침인데 무슨 전술핵 배치를 해 달라고 한국 대통령 후보가 얘기를 하느냐.”, 절대 안 된다 이렇게 얘기했고요, 자기들끼리 내부 경선할 때도 말썽이 나서 다른 후보들이 비난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기억이 분명히 있어서 물어본 것 아닙니까. 그랬더니 안 했대요. 그래서 번뜩 드는 생각이, 첫 번째로 거짓말을 하는 것일까, 두 번째로 잊어버린 것일까. 둘 중 하나일 것 아닙니까. 저는 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 거짓말이기를 바랍니다. 만약에 중요한 것을 진짜 잊어버린다면 심각하죠. 거짓말이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여러분, 지금 우크라이나에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여기 부모님들 많으신데, 거긴 16세부터 60세까지 출국금지 조치했습니다. 전쟁터로 보내야 하니까요. 남자들은 다 투입될 수 있으니 국내 대기하라는 겁니다. 얼마나 잔인한 소리입니까. 전쟁은 정치인들, 어른들이 결정하는데, 전쟁터에 죽어가는 것은 젊은이들입니다. 전쟁의 위협이 높아지며 경제가 망가집니다. 우리나라 지구 반대편에 있는 남의 나라끼리의 전쟁이 우리나라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주가가 대폭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 말도 말을 똑 떼서 남의 일이라 그랬다고 하는데 편집 기술인지 사고의 문제가 있는 것인지 여하튼 전쟁은 절대 안 됩니다. 전쟁의 위협이 고조될 수 있게 하는 것들은 절대 안 됩니다.
비싼 평화가 이긴 전쟁보다 더 나은 것입니다. 자존심 뻥뻥하면서 선제타격 기다려 넌 죽었어, 사드 배치 확 해서 보여줄 것이냐, 전쟁 이길 자신 있어, 이래서 국제관계 악영향 미치고 상대방 화나고 긴장 고조되면 누가 손해 입니까, 여러분? 이런 것은 국가지도자의 최소 덕목입니다. 신중하게 이야기해야 합니다. 전쟁의 위기를 고조시키면 안보 위기가 생기고 보수의 표가 생긴다는 것이 과거의 경험입니다. 과거에 그런 이상한 짓 많이 했잖습니까, 총 좀 쏴다오 돈 줄게. 포격 좀 해다오, 이런 것 했지 않습니까. 이상하게 선거 때만 되면 간첩이 나타납니다. 여러분, 안보를 정쟁에 악용하는 것은 절대로 하면 안 됩니다. 이것이 대표적인 정치 후진국 형태입니다. 어느 선진국이 국가안보를 자기의 정치적 책략에 이용합니까? 이렇게 안보를 정략에 이용하는 안보 위태 대통령 후보는 안 됩니다. 안보 안심 후보 누굽니까?제가 걱정하지 않게 해드리겠습니다. 지금 우크라이나 사태로 걱정하시는 분들 많은데, 방송토론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지도자만 무지하지 않으면 그런 걱정 전혀 안 해도 됩니다.
지금 우리나라 군사력이 세계 6위입니다. 자꾸 보수정권이 안보 노래 부르고 그러는데, 국방예산 민주 정부가 3분의 1 더 많이 해놨습니다. 지금 세계 6대 군사 강국이고 이미 세계 1강의 미국과 안보 동맹을 맺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현재 국방비가 50조가 훨씬 넘는데, 북한의 국민총생산이 그 금액이 안 됩니다. 우리가 단결하고 마음을 모으고 국가지도자가 쓸데없는 소리 해서 일부러 위기를 조장하지 않으면 전쟁 걱정 안 해도 되니까 대통령만 잘 뽑읍시다 여러분!
대한민국 국민은 위대하고 능력도 뛰어나고, 교육도 많이 받았고 노동의 질도 좋고 공적 인식도 좋습니다. 대통령만, 그리고 정치만 제대로 바뀌면 우리나라 세계 5대 강국 가는 것 일도 아닙니다. 주가 5천 만드는 것, 지금도 코리아디스카운트만 없으면 가능합니다. 현재 상태로도 4천은 가뿐하게 넘을 수 있습니다. 물론 전체적으로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지정학적 리스크로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왜 자꾸 주가조작 하는 겁니까? 주가조작을 하면 책임을 져야지, 다 드러나도 처벌하지 않습니다. 이래서 누가 주식 시장에 투자하겠습니까? 뻔뻔하게.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이런 것만 고쳐도 주가지수 5천, 쉽습니다. 그래야 국민의 자산이 늘어날 것 아닙니까, 그래야 청년들도 자산을 늘릴 기회가 있잖습니까. 이제 부동산 시장은 갔습니다.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부동산 가지고 불로소득 하는것 절대 안 됩니다. 빨리 주식시장, 자산시장으로 옮겨가야 합니다. 근데 여기서 주가조작하고 있으면 어떻게 합니까. 주가조작의 주자만 걸려도 싹 털어서 아예 절대로 다시 돌아올 수 없도록 확실하게 격리해버리겠습니다.
정부가 300만 원 지급했더니 매표행위라고 그렇게 욕하더니 이번엔 천만 원 본인이 지급하겠다고 하는 모양입니다. 정치란 말이야 누가 못하겠습니까. 제가 금성 하나 따드릴까요? 원하신다면 따드릴게요. 이런 식으로 정치하면 되겠습니까? 말이야 누가 못합니까. 그런데 그것도 방해하고 조건 달아서 발목 잡다가 겨우 표결 참여해서 통과됐으면 박수쳐야지, 매표행위라고 욕하면 되겠습니까. 그랬다가 갑자기 천만 원 또 준다고 합니다. 국민이 바보가 아니잖습니까. 국민을 바보로 알면 안 됩니다. 국민은 위대한 집단지성체입니다. 왕조시대에도 백성을 두려워했습니다. 민심이 천심이다, 왕 계속하려면 백성을 함부로 대하지 말고 존중해야 한다, 이게 왕들이 후손에 가르친 것입니다. 지금은 1인 1표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고 대통령은 국민이 뽑은 머슴이고 일꾼인데 어디다가 감히 주인한테 그러는 것입니까.
공약 이행 95% 이상, 물론 94.1%도 한번 있어요. 그런데 다른 데서 98%도 했으니 평균 95% 이상 해도 되겠죠? 분명히 말했으니 이거 가지고 또 고발하지 마십시오. 제가 이거 두 번 고발당했습니다. 94?% 맞냐고요. 여러분, 약속을 지키는 정치는 정말 중요합니다. 미래에 약속을 지킬지는 과거의 약속을 지켰는지 보면 압니다. 옛날에도 돈 빌려간 사람 중에서 갚은 사람이 다음에 또 갚지, 안 갚는 친구에게 빌려주고 싶습니까? 정치도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약속을 지키는 정치,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실행할 수 있는 정치, 300만 원이라도 드릴 수 있을 때 드려야 합니다. 천만 원 나중에 줄 테니 일단 주지 말고 기다려봐, 내가 당선되면 줄게, 당선 안 되면 안 한다면서요. 이 말씀 하나 드리겠습니다. 방역은 국가의 책임이고 개인에게 떠넘기면 안 됩니다. 방역 때문에 개인들 입은 피해, 다 보상해줘야 합니다. 밀린 것도 다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 지금 만기 도래하는, 170조가 3월 만기입니다. 그거 갚을 수 있겠습니까. 상환 연기하고 그사이에 대책을 찾아야지 않겠습니까. 세 번째로, 코로나때문에 빚져서 신용불량 된 분들 신용 대사면 동의하십니까? 또 하나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빚져서 확 어떻게 해버릴까 하는 분들 있습니다. 정부가 책임져줘야 합니다. 정부가 채권 인수해서 능력 있어서 갚은 사람들은 좀 갚게 놔두고 능력 없는 사람들은 탕감해줘서 다시 경제생활 할 수 있게 해줘야 합니다. 앞으로는 방역에 협조하면 손해가 아니라 이익이네 이런 생각 들게 해서 방역도 제대로 해야 합니다.
국민들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자영업자 도와주는 것 현금도 중요한데, 그것 말고 계속 살아나가려면 매출이 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소비 쿠폰 지급하고 지역 화폐 지급하면 석달 안에 써야 하니 그거보다 더 쓰지 않습니까. 그래서 통닭집 주인은 통닭 팔고, 팔려면 닭 사와야 하고, 닭장수도 사료 사고 사료 장수도 먹고 살고 알바도 쓰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통닭집 주인이 돈 좀 벌면 막걸리집 가서 한잔하고, 막걸리집 주인은 신발도 하나 사고, 신발가게 주인은 아이들에게 문방구 가서 사주고 그래서 돈이 돌고 또 돌아야 하지 않습니까. 이게 바로 경제입니다. 이게 순환입니다. 매출도 늘리고 국민들 소득도 좀 지원해주면 좋겠다, 이거 50조 마련해서 하겠다, 긴급재정명령 활용해서 이런 것 하겠다 동의하십니까, 여러분?
이제 전쟁 걱정하지 마십시오. 한반도에는 그런 일 없게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평화를 넘어서서 길게는 통일로 가야 합니다. 물론 당장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사실상의 통일 상태를 향해 가자, 이렇습니다. 당장 비용 얘기하는 사람 많잖습니까. 결국 통일한거나 마찬가지인 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거기에 파주가 첫 길을 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 날씨가 굉장히 추운데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기 주가조작 손팻말 들고 계신데, 제가 절대 못하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2022년 2월 26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