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흑백논리와 편가르기로 대한민국호를 파국으로 몰아넣을 불안한 초짜 윤석열 후보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72
  • 게시일 : 2022-02-26 11:18:33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226() 오전 1110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흑백논리와 편가르기로 대한민국호를 파국으로 몰아넣을 불안한 초짜 윤석열 후보

 

어제 토론은 대한민국호를 안전하게 이끌어갈 적임자가 누구인지 확신하게 하는 자리였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또다시 선제타격론을 반복하며 한반도 위기와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켰습니다.

 

우크라이나 사태에서 드러나듯, 미숙한 외교 전략과 안보관은 국민의 삶을 송두리째 위협하는 극단적 위험 상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국가 안보는 뒷골목 힘겨루기처럼 자기보다 약한 이들을 공략해 위협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윤석열 후보는 선제타격론이 전쟁 개시 아니냐는 강한 비판에도 그런 식의 유약한 태도라며 일축합니다. 그래서 너무 위험합니다.

 

국제사회도 수도권 방어에 비효율적인 사드 추가 배치를 고집하는 윤 후보의 입장을 한반도 위기 요인으로 볼 정도입니다. 전술핵 배치와 핵 공유 주장은 경선 당시 이미 원희룡 후보가 허무맹랑한 주장이라 강도 높게 비판한 내용입니다.

 

전략핵과 전술핵의 차이조차 모르면서, 정교한 전략은커녕 큰소리만 치는 태도는 위험을 더욱 키울 뿐입니다. 첨예한 외교 문법에 앞뒤 분간도 하지 못하는 윤석열 후보의 우격다짐에 안방 장비라는 탄식이 절로 나옵니다.

 

지도자의 잘못된 판단은 언제든 국민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이런 위기감을 느끼게 한다면 대선후보의 자격이 없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싸울 필요가 없게 만드는 평화를 구축하겠습니다.

 

신 냉전시대를 예고하는 위기일수록 대한민국에는 유능한 평화 대통령이 필요합니다.

 

2022226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