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조급해진 국민의힘의 ‘마타도어’에 ‘경계령’을 발령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84
  • 게시일 : 2022-02-25 15:18:15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225() 오후 310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조급해진 국민의힘의 마타도어경계령을 발령합니다

 

선거가 12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 간 비교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토론회에서 네거티브로 일관하며, 정작 현안은 모르는 윤석열 후보의 실체가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유세 때에는 철 지난 색깔론과 안보 불안만 부추기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윤 후보 지지율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자 결국 국민의힘이 본색을 드러냈습니다. ‘마타도어공세로 대선을 흙탕물로 흐리려는 심산으로 보입니다.

 

원희룡 본부장의 어이없는 보따리 의혹이 단적인 예입니다. 원 본부장이 분당 배수구에 버려진 문건운운 했지만 검찰은 이미 작년에 수사팀이 압수한 문건이라고 밝혔습니다. 내용 역시 다 문제없다고 종결된 것의 반복일 뿐이고, 표지와 내용의 관련성도 떨어지는 등 허술한 마타도어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다못해 문서파쇄기도 아니고 상식적으로 서류를 하수구에 버렸다는 해명이 납득이 됩니까? 지금 국민의힘 주장은 시대에 맞지 않은 구시대적 공작정치 수준입니다.

 

북풍, 총풍, 논두렁 시계 등 구태공작을 일삼아온 국민의힘이 세월 가는 걸 모르는 것 같습니다. 이번 선거에서도 어김없이 역대급 마타도어를 펼치려 하니 말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부터 선거일까지 국민의힘 마타도어 경계령을 발령하겠습니다.

국민의힘발 마타도어에 대한 각종 제보와 접수를 받겠습니다.

 

문서위조나 허위증언 등은 물론 AI나 딥페이크를 이용한 공작까지 각종 의혹이 포착되는 즉시 당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허위사실유포는 주권자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대의민주주의의 중대범죄입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보이는 허위사실유포와 마타도어에 대해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2022225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