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평화가 곧 경제이며, 평화가 곧 국민의 안전입니다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2월 25일(금) 오후 2시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평화가 곧 경제이며, 평화가 곧 국민의 안전입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
벌써 민간인 희생이 이어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옵니다. 무고한 인명 피해를 발생시키는 러시아의 침공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관련국들은 평화적으로 사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촉구합니다. 부디 우크라이나 국민의 희생이 없길 바랍니다.
지금은 무엇보다 우리 교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정부는 우리 국민의 안전과 기업의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우크라이나 사태로 새로운 냉전 상황이 펼쳐질까 우려됩니다. 국제사회의 위기가 이처럼 높아지는 때, 우리에겐 한반도 평화에 집중하는 리더십이 절실합니다.
그러나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무슨 주문처럼 “강력한 억지력”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짐 로저스 회장이 “한국이 굉장한 나라가 될 것이라 예상”한다며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강조하자, 역으로 “그 근거가 무엇이냐”고 되물었다고 합니다. 또 “안보 리스크가 굉장히 크다”며 안보 불안을 조장하는 발언까지 했다고 합니다.
윤석열 후보는 어제 우크라이나 사태에 관한 장문의 글을 올렸지만 어디서도 '교민 안전'에 대한 당부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국민 안전’은 안중에도 없는 윤석열 후보의 안보관은 허망한 포퓰리즘일 뿐입니다.
더 이상 선제타격 사드 배치 운운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지 마십시오.
이재명 후보는 지금의 글로벌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 유능한 안보 대통령, 평화를 지키는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평화가 곧 경제이며, 평화가 곧 국민의 안전입니다.
반드시 이 위기를 극복하겠습니다.
2022년 2월 25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