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백혜련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김건희 씨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의 몸통이라는 '빼박 증거'가 나왔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96
  • 게시일 : 2022-02-25 14:28:47

백혜련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225() 오전 1120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김건희 씨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의 몸통이라는 '빼박 증거'가 나왔습니다

 

김건희 씨의 주가조작 의혹을 규명할 결정적 증거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여기에 종지부를 찍을 강력한 증거가 보도되었습니다.

 

김건희 씨가 '도이치모터스 이사로 재직했다는 정황이 밝혀진 것입니다.

 

2011년 서울대 인문대 최고지도자 과정 원우 수첩의 김건희 씨 이력을 보면, ‘현직 도이치모터스 제품 및 디자인전략팀 이사라는 직함이 버젓이 기재돼 있습니다.

 

다름 아닌 김건희 씨가 스스로 적어낸 이력이라는 것도 언론 취재를 통해 드러났습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내부자 거래를 통한 주가조작혐의도 추가될 수 있는 중대사안입니다.

 

결정적 증거가 드러나자 윤석열 후보 측에서는 '비상근 무보수직'이었을 뿐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국민의힘이 해명을 하려하면 할수록 이는 역으로 김건희 씨가 결국 도이치모터스와 특수관계였다는 것만 방증할 뿐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김씨가 자신을 도이치모터스 이사라고 소개했던 이 시기가 바로 주가조작 시기라는 사실입니다.

 

이 때를 전후로 약 14개월간 총 284회에 걸쳐 김씨 명의 계좌가 주가조작에 동원되었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그동안 선수에게 계좌를 빌려줘 단순 투자한 것이라고 변명해 왔지만, 이제 이를 납득할 국민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은 이제 사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국민을 속이려 했던 모든 거짓말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하십시오.

 

이제 김건희 씨가 진실을 고백할 차례입니다.

 

202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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