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후보, '대한민국 국토 심장부 충북 발전, 이재명은 합니다!' 충주 집중 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346
  • 게시일 : 2022-02-24 14:04:15

이재명 대통령 후보, '대한민국 국토 심장부 충북 발전, 이재명은 합니다!' 충주 집중 유세

 


일시 : 2022224() 오전 11

장소 : 충주 젊음의거리 3번 출구


 

이재명 대통령 후보

 

충주시민 여러분, 잘 계셨습니까. 반갑습니다. 충주시민 여러분, 충주의 사위, 충청의 사위, 이 서방 이재명 인사드립니다. 원래 사위 보면 반갑지 않습니까. 사위는 백년손님이라고 하는데, 원래 사위는 처가집이 제일 편합니다. 아내가 고우면 처가집 말뚝에도 절한다고 하는데 제가 딱 그런 심정입니다, 여러분. 저는 처가댁에 사드 같은 것 이런 것 말고, 저는 사드 같은 것 안 하겠습니다. 처가집에는 보일러도 놓아드리고, 먹고살 수 있게 일자도 만들어 드리고, 균형전 할 수 있게 해드리고, 농촌 기본소득도 해서 농촌으로 사람들이 돌아올 수 있게 하고, 수도권 지방 가리지 않고 함께 잘사는 나라 만들어서 여러분께, 처가집에 보답하겠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정치가 별것이겠습니까. 우리 국민 잘 먹고 잘살자고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는 것이 정부가 할 일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국가안보가 중요합니다. 질병, 재난, 재해 그리고 특별히 외부의 침략으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대한민국 공동체를 지키는 것 정말 중요한 일이지 않습니까. 이것에는 여야가 없습니다. 편 갈라서 나의 이익을 위해서 안보를 해치는 행위는 절대로 하면 안 되겠지 않습니까. 우리 식구들이 죽을 위기에 처했는데, 우리 식구들에게 위험을 처하게 하면서 가장이 자기 이익 챙기면 되겠습니까. 절대 안 될 일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안보가 가장 중요하다고 언제나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너무 기본이기 때문에 평소에 입에 달고 살 필요가 없습니다. 당연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안보를 해치는 행위에 대해서는 우리가 확실하게 책임을 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지금 우크라이나 걱정되시죠? 지구 반대편의 남의 나라 일이긴 한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는 문제 때문에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소위 글로벌 공급망, 즉 국제 경제질서가 훼손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경제발전이 위험에 처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전쟁과 불안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입니다.

 

우리 경제를 살려야 하지 않습니까. 우리 먹고사는 문제가 거기에 달려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평화를 지켜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똑같은 주식인데 미국이나 유럽시장에 비해서 60%밖에 주가가 인정받지 못합니다. 왜 그럴까? 여러분,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지정학적 리스크, 한반도가 분단되어서 남북관계가 안 좋으니까 혹시 전쟁이 날지도 모른다는 그 위험성 때문에 코리아디스카운트 겪고 있지 않습니까. 외국에서 투자하면서 매우 망설입니다. 물론, 우리 민주 정부의 노력 때문에 평화 체제가 구축되어 최소한 휴전선에서 총격전이 벌어지지는 않습니까. 군사합의하고 난 다음에 서해안에서 포격전 하지 않지 않습니까. 그 이전에는 매년 33건씩 군사 충돌이 있었는데, 그 이후에 3년 동안 딱 1건 밖에 충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경제가 살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경제라고 하는 것은 안정과 일란성 쌍둥이입니다. 아니, 그것보다 더 가까운 동전에 양면 같은 것입니다. 전쟁의 위기가 고조되면 경제가 죽습니다. 국민의 삶이 망가집니다. 그런데 필요하지도 않은 사드를 충청도에 설치하겠다. 강원도에 설치하겠다. 경상도에 설치하겠다. 수도권에 사드 설치하겠다.”, 이러면 관광객 줄어들고, 중국 관련 기업 주가가 지금 떨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이 중에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은 아실 것입니다. 얼마나 화가 납니까. 공연한 소리 한번 해서 그들의 득표에 도움이 될지는 모르는데, 안보 불안을 조성해서 자기 표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나 온 국민이 경제적 피해를 입지 않습니까. 이런 것 안 되지 않습니까. 이런 것 하지 않고 평화롭게 안정적으로 경제를 키울 사람 누구입니까, 여러분!

 

여러분, 남북관계라고 하는 것은 그냥 군사적 관계가 아닙니다. 평화가 곧 돈이고, 평화가 곧 밥이고, 평화가 곧 경제입니다. 동의하십니까? 그래서 가만히 있는 북한에다가 선제타격하겠다라는 이런 소리 하면 안 됩니다. 오죽하면 미국까지 걱정하겠습니까. 미국에서 이렇게 걱정하지 않습니까. “한반도에 전쟁의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는 이유가 네 가지인데 그중의 하나가 윤 모 후보의 당선 가능성입니다. 여러분, 이것은 우리의 눈앞에 닥친 바로 나의 일입니다. 윤석열과 이재명의 경쟁 문제가 아니고 우리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 즉 생존의 문제입니다. 이렇게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선제타격 같은 이야기는 교본에 있는 이야기 맞습니다. ‘, 대량살상무기, 이런 공격이 명백하고 지금 바로 제지하지 않으면 즉시 미사일이 날아올 상황이 되면 표적을 타격해라.’, 당연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이 그럴 때입니까. 지금 이런 상황에서 선제타격 운운하면 남북관계가 경색되지 않겠습니까. 국제사회가 걱정하지 않습니까. 최근에 미국의 군사 잡지에서 똑같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한반도가 불안정해질 위험이 높다. 미국의 국익에 반한다.” 오죽하면 다른 나라가 그런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여러분.

 

앞으로 안보를 정략에 악용하지 않고, 안보 포퓰리즘으로 국민 불안하지 않게 하고, 안보 위기를 초래해서 경제를 망치질 않을 후보, 평화를 확보해서 경제를 확실하게 살릴 유능한 대통령 후보가 누구입니까, 여러분. 여러분, 경제는 제가 확실하게 살려놓겠습니다. 제가 경기도에 있을 때 130조 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130조 원이라고 하니까 잘 그림이 안 나오죠? 우리나라 1년 총생산이 1,900조 원입니다. 제가 3년 동안 경기도에 유치한 기업 투자 130조 원에 육박하는데 그중에 큰 것은 물론 SK 하이닉스입니다. 충주는 조금 섭섭할 수 있겠습니다. 이해는 합니다. 그러나 그때는 저는 경기도지사였으니까 그랬고, 이제는 제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될 것이니 전국을 균형 있게 잘 발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농부가 밭을 탓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밭이 자갈밭이라도 농부가 실력 있고 열심히 하면 소출이 좋습니다. 그런데 밭이 아무리 좋으면 뭐 합니까. 농사하는 법도 모르고, 게으르고, 무책임해서 맨날 술이나 먹고 놀고 있으면 그 농사가 되겠습니까, 여러분. 그리고 농사지으랬더니 맨날 옆집하고 싸움이나 하면 되겠습니까? 결국은 실력의 문제다. 충성심의 문제입니다. 국민에게, 국가에 충성해야 할 것 아닙니까. 나와 조직에 충성할 것이 아니라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서, 나를 임명하고, 나에게 권한을 주고, 나에게 예산을 맡긴 국민에게 충성하는 것이 바로 공직자 최고의 책임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저 이재명은 그렇게 했습니다. 작은 성남시를 맡았지만 제가 빈 땅, 시유지 수십 년 놀고 있는데 관리비 들지 않습니까. 거기를 제가 싸게 임대료 받고 빌려줘서 기업을 유치했습니다. 호텔을 유치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유치했습니다. 두산건설 그룹 통째로 들어오게 했습니다. 잘하지 않았습니까, 여러분.

 

부산에서 26개월 동안 인허가 때문에 계속 괴롭혀서 철수해 버리려고 하는 세계 최고의 웨이브 파크, 제가 TF팀 만들어서 시흥에 땅 사는 것부터 해서 건축허가, 인허가, 건축까지 딱 2년 만에 끝내고 재작년 10월에 개장했습니다, 여러분. 똑같은 상황에서도 지휘자, 책임자가 어떻게, 어떤 마음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완전히 다른 결과를 빚습니다. 조선도 세종, 정조 때는 흥했지만 선조 때는 망했지 않습니까. 똑같은 나라인데, 왜 그러겠습니까? 지휘자의 역량과 책임감, 지휘자의 성실함 때문입니다. 대통령이 뚜렷한 철학과 가치를 가지고 현명하게, 통찰력 있게 미래를 내다보고, 기득권자들이 반대하더라도 우리 국민 모두에게 필요한 정책을 과감하게 채택하고 저항이 있더라도 강력하게 밀어붙여서 성과를 내면 그것이 나라가 발전하는 것이고, 국민이 더 잘살게 되는 것이고, 그렇게 해야 정치가 인정받지 않겠습니까. 저 이재명은 성남과 경기도에서 그렇게 해서 그 성과로 지금 이 자리까지 오지 않았습니까. 여러분 인정하시죠? 앞으로 여러분이 가라는 대로 지금까지 여러분이 끌어주셨던 것처럼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우리 국가가 더 잘살기를 끊임없이 고민하면서 기회만 준다면 총력을 다해서 더 희망 있는 세상 만들어 보답하겠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경제를 살리는 것 어렵지 않습니다. 지금 위기 상황이 진짜 기회입니다. 진정한 실력자는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것입니다. 저 이재명은 인생 자체가 위기 속에서 살았고, 그 위기를 활용해서 기회로 만들어 실적을 쌓아서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국제적으로 경제적 위기 와 있습니다. 국내적으로 양극화, 저성장이 심각합니다. 이런 위기, 에너지 위기, 디지털 전환, 주기적인 팬데믹, 이럴 때 순서를 바꾸는 것입니다. 코너워크 보셨죠, 여러분? 원래 직선주로에서는 기회가 없습니다. 코너워크 때가 기회입니다. 물론 위험합니다. 그때 잘하는 것이 진짜 실력입니다.

 

제가 확실하게 약속드립니다. 누구는 이것을 이해를 못 해서 왜 기업이 할 일을 정부가 하느냐이런 이상한 소리를 하시던데, 국가가 지금 필요한 산업전환에 필요한 인프라를 확실하게 구축해주어야 합니다. 맞습니까?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유능한 인재를 가르쳐 낼 수 있도록 교육체제를 대대적으로 개편해야 합니다. 맞습니까? 기업들이 할 수 없는 기초과학 투자, 정부가 열심히 해야 합니다. 맞습니까? 성공 가능성이 낮지만 꼭 필요한데 돈이 없어서 못 하는 첨단 전략기술 정부가 투자해서 해내야 하지 않습니까. 기업들이 자유롭게 창의와 혁신을 통해서 산업 재편하고 새로운 산업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규제를 합리화하는 것, 경쟁과 효율을 저해하는 규제는 완화하고, 경쟁과 효율을 제고하는 규제는 계속 확대해야 하지 않습니까? 이런 규제 합리화를 통해서 기업들이 열심히 일하게 하는 것은 바로 정부가 해야 할 일이고, 지금 당장 돈이 조금 부족하면 미래의 더 나은 상황을 위해서 지금 투자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다. 이재명이 확실하게 책임지겠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코로나 어렵죠? 힘들지만 여러분 제가 확실하게 약속드립니다. 이재명은 한다면 하지 않습니까? 한다면 했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인데 코로나19, 제가 명확하게 말씀드립니다. 첫째 제가 당선되면 100일 안에, 코로나특별대책위를 인수위 때부터 만들어서 경제, 민생 회복 100일 프로젝트를 확실하게 시작할 것입니다. 여러분, 그것이 뭐가 어렵습니까. 두 가지입니다. 첫째 코로나에 대한 방역 방식을 바꿉니다. 코로나는 지금 진화했습니다. 빠르고 치명률은 낮게 변했습니다. 우리의 대응도 바꿔야 하지 않겠습니까. 마스크 쓰고 하면 아무 상관 없지 않습니까. 스마트하고 유연한 방역으로 신속하게, 확실하게 전환하겠습니다. 두 번째, 중요한 것은 경제입니다. 지난 시기에 우리 국민이 대신 부담한 코로나로 인한 손실, 제가 확실하게 다 보전해 드리겠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빚진 것을 정부가 인수해서 조정하고 탕감할 것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신용불량 된 것 신용 대사면 해서 정상적인 경제 생활하게 하겠습니다. 50조 원 긴급 추경 편성하던지 긴급재정명령을 해서라도 확실하게 국민의 손실을 보상하고 경제 확실하게 되살려 놓겠습니다, 여러분.

 

여기 현대 안경원도 있고 저기 간지 고등어집도 있고 하이엔드 그룹 충주스터디이런 곳도 있군요. 그런데 여러분 정부에서 지원을 여러 가지 했는데, 현금 지원하는 것보다 지역화폐 지급해서 사람들이 동네방네 돈 쓰게 하고 그래서 경제가 사는 것, 둘 중에 어떤 것이 났습니까? 말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에게, 이런 골목 상권에 지방에 돈이 돌게 해야 합니다. 그 방법은 현금 주면 별로 효과가 없습니다. 바로 매출을 올려줘야 하는데 매출을 올리려면 누군가가 써야 하지 않습니까. 국민께 지역화폐, 소비 쿠폰 줘서 이 동네에서만 써라그러면 동네도 살고 국민도 살고 일거양득, 맞습니까? 이것이 다 이재명이 만들어낸 정책 아닙니까. 제가 확실하게 책임지겠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요즘 이것이 걱정입니다. 아까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국가지도자, 최종책임자가 어떤 결정을 하느냐에 따라서 어떤 의지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세상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맞습니까? 민주주의 사회에는 국민의 의견을 대표하는 정치 세력이 여러 개가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지금은 그냥 한 집단이 다 책임집니다. 그러니까 41% 표를 받아도 100% 권한을 행사하니 다른 사람을 전부 다 반대만 합니다.

 

진짜 구조적인 문제는 이런 것입니다. 국민이 선택해야 하는데 선택할 것이 두 개밖에 없습니다. 이것 아니면 저것입니다. 3의 선택이 없습니다. 언제나 울며 겨자 먹기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쪽이 잘못하면 이쪽이 기회를 가집니다. 탄핵이 끝났는데 탄핵당한 정치집단이 이름만 살짝 바꿔서 다시 기회를 잡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구태정치입니다. 선택의 기회가 없는 양자택일만 강요되는 정치. 3의 선택이 가능해야 한다. 그러면 국민이 둘 다 싫어, 그러면 제3의 선택을 해야지. 이래야 정치하는 거대정치집단이 무서워할 것 아닙니까. 지금은 상대방이 잘못하면 내가 아무리 잘못해도 덜 잘못한 것처럼 기회가 옵니다. 그래서 못하게 막기만 하면 됩니다. 발목 잡아서 넘어트리고 무조건 반대하고 실패하게 하고 상대방이 국민에게 고통을 많이 주면 나에게 기회가 옵니다.

 

이런 정치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3의 정치, 3의 선택이 가능한 그런 정치 체제로 바꿔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더 나쁜 정권 교체를 넘어서서 진정한 정치를 교체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그리고 제 사랑하는 처가댁 충청도 분들은 통합 좋아하십니다. 중요한 가치 아닙니까. 함께 가야 한다, 손잡고 분열과 증오가 아니라 화해와 협력으로 세상이 흘러가야 한다. 동의하시지요. 정치도 그래야 합니다. 유능한 사람이 일할 수 있어야 하고, 네 편, 내 편 가리지 말아야 합니다. 이 지역, 저 지역 왜 따지겠습니까. 좋은 사람, 유능한 사람 일할 기회 줘야 합니다. 통합의 정부, 통합의 정치 이재명이 확실하게 책임지겠습니다.

 

여러분, 이제 정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 새로운 나라를 원하십니까. 더 나은 미래를 원하십니까. 정쟁과 정치 보복이 횡행하는 퇴행하는 나라, 과거로 가는 나라, 원하지 않으시죠. 이번 39일의 선택은 이재명과 윤석열 중에 누구를 대통령으로 만들 것이냐, 이것이 아닙니다. 이번 39일은 우리가 눈을 뜨고 310일 아침에 일어났을 때, 세상에 희망이 있느냐, 세상이 절망이냐 둘 중의 하나가 결정되는 선거입니다.

 

여러분, 대통령선거는 국가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녀들의 삶을 통째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누군가의 정치 욕, 누군가의 복수심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누군가에게 권력을 주는 선택을 하실 것입니까.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여러분의 운명을 선택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맞습니다. 미래의 꿈나무들 우리 청년들이 희망을 잃고 이렇게 기회가 부족해서 편을 갈라 싸우는 이 처절한 환경을 우리가 바꿔줘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야 우리 청년들이 희망을 가지고, 우리도 손주들 보고 동네에 아이들 울음소리가 들릴 것 아닙니까.

 

이재명이 성남시를 맡은 이후에 그 이전의 성남시와 그 이후의 성남시는 달랐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재명이 경기도지사가 된 이후에 경기도는 달랐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기대감을 가지시고 이재명이 대통령이 된 나라와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기 전 나라가 완전히 다를 것이다. 이런 기대로 저를 불러주신 것이죠? 제가 그 기대를 확실하게 보답하겠습니다.

 

여러분, 어디 물건 사고 후기 많이 쓰시죠. 우리 성남시민들이 이재명을 써보고 이재명이 물건 괜찮아.’ 이렇게 많이 썼습니다. 제가 경기도지사 했더니 경기도민들이 이재명 괜찮아.’ 후기 많이 써주셨습니다. 이제 여러분 믿어도 되겠습니까. 이재명이 대통령인 나라, 희망이 있는 나라, 우리 국민이 행복감을 느끼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나라, 후퇴하지 않고 전진하는 나라, 진정한 민주공화국, 확실하게 만들어 놓겠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여러분께 묻겠습니다. 나를 위해, 충주를 위해, 충청을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우리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이재명은 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선택에 따라 제게 기회가 주어지면 확실하게 하겠습니다. 이재명은, 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세상을 위해 이재명은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224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