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박광온 선대위 공보단장 브리핑] 성실한 이재명 후보, 불성실한 윤석열후보, 국민에게 불성실한 후보는 대통령 자격이 없습니다
박광온 선대위 공보단장 브리핑
□ 일시 : 2022년 2월 22일(화) 오전 11시 45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성실한 이재명 후보, 불성실한 윤석열후보, 국민에게 불성실한 후보는 대통령 자격이 없습니다
TV토론은 후보들 간의 말싸움이 아니라 국민과 대화하는 것입니다.
후보가 묻는 것은 국민이 묻는 것이고 후보의 질문에 답하는 것은 국민께 답하는 것입니다.
어제 토론에서 이재명 후보는 상대의 질문 하나하나에 성심성의껏 답하면서 실사구시적 철학과 경험을 바탕으로한 국정운영 역량을 충실히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윤석열 후보는 이재명 후보의 질문에 매우 불성실하게 대응했습니다.
역대 대선후보 TV토론에서 볼 수 없었던 오만하고 무례한 모습입니다.
오만이라는 말로는 다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불성실한 모습에 많은 국민은 불쾌감까지 느낄 정도였습니다.
국민모독입니다. 태도가 본질입니다. 상대 후보를 업신여기듯, 모욕하듯 대하는 것은 국민 위에 군림하는 자세입니다.
뿐만 아니라 윤석열후보는 도대체 국민을 위해 뭘 하겠다는 생각으로 대선에 나왔는지 의심이 갈만큼 전혀 준비가 안된 후보임을 분명히 드러냈습니다.
어제 토론은 코로나19 민생 위기, 차기 정부 경제 정책 등을 주제로 국민의 궁금증에 답하는 자리였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국민이 먹고 사는 일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민생 추경과 코로나19 손실 100% 보상, 방역시스템 개선 등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불공정 완화를 통한 성장을 토대로 ‘G5 경제강국, 국민소득 5만달러, 주가지수 5000포인트, 가상 자산시장 활성화’를 제시했습니다.
실시간 토론회 댓글에는 “삼프로가 나라 살리고, 홍진경이 나라 살리고, 법정 토론이 나라 살리네”, 또 “경제 식견이 충분하고 추진력이 강한 이재명후보가 코로나와 기후 위기 시대에 가장 적합한 후보”라는 평가가 이어졌습니다.
반면, 윤석열 후보는 피의자 심문하듯 오만하게 상대 후보를 비방하며 흠집 내기에 열중했습니다. 상대편을 공격을 하면서 정작 답은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윤 후보에게 불리한 질문에는 대답할 필요가 없다고 거부했습니다.
정책 현안 질의엔 질문의 내용조차 파악하지 못한 엉뚱한 답변으로 안철수 후보의 실소를 자아냈습니다.
양도소득세의 취지도 모르면서 무조건 폐지하겠다는 무모함도 드러냈습니다.
결국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 성실한 일꾼과 준비 안 된 불성실한 후보의 본모습이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국민은 유능한 경제대통령을 원하고 있습니다.
2022년 2월 22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