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송평수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윤석열 후보가 수사에서 빼준 불법대출금 1,155억원이 사실상 대장동 종잣돈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364
  • 게시일 : 2022-02-22 11:51:52

송평수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222() 오전 1130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윤석열 후보가 수사에서 빼준 불법대출금 1,155억원이 사실상 대장동 종잣돈입니다

 

윤석열 후보는 입만 열면 대장동 주범들이 35천만원 투자하고 1조원을 벌어갔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명백한 거짓말입니다.

 

하나은행 컨소시엄이 대장동 사업에 투자한 금액은 13천억원에 달합니다. 35천만원은 시행사 자본금입니다. 윤 후보는 대장동 투자금이 1조원 이상 들어가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자본금을 투자금인 것처럼 주장했습니다.

 

윤석열 후보가 2011년 부산저축은행 부실대출 수사 당시 봐주기 의혹을 받고 있는 대장동 불법대출금 1,155억원이 대장동 사업의 종잣돈이 된 것은 많은 증거로 드러났습니다.

 

정영학, 남욱 일당은 이 종잣돈을 근거로 김만배를 끌어들였습니다. 김만배는 박영수 특검을 통해 대장동 대출건을 윤석열 주임검사의 수사대상에서 빼 준 의혹이 있습니다. 윤 후보는 대장동 대출 주범인 대출 브로커 조우형에게 믹스커피 타 주면서 조사하고도 입건조차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것이 봐주기수사 아니면 무엇입니까.

 

삼부토건 봐주고 대장동 불법대출 봐주고 검사하면서 부패세력 뒷배 노릇이나 한 윤석열 후보는 대선 후보 자격이 없습니다.

 

20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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