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가뭄에 단비 같은 TV 토론을 기대합니다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2월 21일(월) 오후 3시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가뭄에 단비 같은 TV 토론을 기대합니다
오늘 첫 번째 대선 후보 법정 토론회가 열립니다.
주제는 경제로 코로나 시대의 경제 대책과 차기 정부 경제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하게 됩니다.
3년째 접어든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 국민은 포스트 코로나시대,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을 찾고 싶어 합니다. 모두가 일상을 회복해 청년과 학생, 소상공인 자영업자, 임금노동자, 기업들이 제 자리를 찾고 다시 도약할 수 있을지 궁금해 합니다.
위기와 대전환의 시대, 경제 분야에 대한 해법이 그만큼 중요한 이유입니다.
오늘 토론은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합니다.
이번 대선은 역대급 ‘토론 가뭄’ 속에 가까스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 차례의 토론이 열 번의 토론만큼 중요합니다.
이재명 후보는 민생 회복과 코로나 위기 종식을 바라는 국민의 바람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유능한 경제대통령의 비전과 정책으로 국민께 희망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두 번의 토론은 네거티브와 마타도어, 거친 말이 앞서 국민께 실망을 드리기도 했습니다.
오늘 경제토론은 과연 누가 국정운영을 담당할 역량이 있는지, 경험과 실적에 기반한 유능한 후보인지 가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국민 눈살 찌푸리게 하는 막무가내식 네거티브 말고, 국민의 주름살을 펼 정책과 비전 경쟁의 장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022년 2월 21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