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민생과 망언이 경쟁한 선거운동, 국민은 유능한 경제대통령을 지지할 것입니다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2월 20일(일) 오후 2시 2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민생과 망언이 경쟁한 선거운동, 국민은 유능한 경제대통령을 지지할 것입니다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첫 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코로나 극복을 통한 경제성장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어려움에 처한 민생을 구하고 코로나 이후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나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에겐 민생도 비전도 없었습니다.
오로지 사적 복수와 저주에 가득 찬 망언뿐이었습니다.
정치보복을 향한 날카로운 칼날만 번득였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청년기회국가’, ‘자영업·소상공인’, ‘부동산문제 해결’, ‘코로나와 경제 위기 극복’ 등 관련 공약을 제시하며 민심에 호소했습니다. 대한민국이 처한 위기 극복의 적임자로서 유능한 경제대통령이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방역지침도 철저히 준수했습니다. 어제 마스크를 벗을 때도 실외에서는 타인과 2m 이상일 경우 마스크를 벗을 수 있다는 지침을 충실히 따랐습니다.
반면 윤석열 후보는 ‘박살내겠다’, ‘심판하겠다’, ‘공산주의자’, ‘파시스트’, ‘삼류’, ‘암’ 등 증오와 분열, 갈등의 언어로 국민을 편가르기하고 반발심에 불붙이려 애썼습니다.
대한민국을 어떻게 이끌어가겠다는 정책과 비전은 실종되었습니다.
윤석열 후보의 상습적 방역지침 위반 또한 오만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반복되는 경고에도 정부의 방침을 대놓고 무시한 이런 모습은, 자신만은 예외고 자신의 행위는 법 위에 있다는 특권적 인식을 드러낸 것입니다.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국민을 위로하고 새로운 미래로 이끌 수 있는 리더십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습니다.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은 남은 선거기간만이라도 혐오와 갈등을 조장하는 저질 네거티브 전을 접길 촉구합니다.
국민은 유능한 경제대통령을 원하지 겁박하면서 막말하는 정치인을 원치 않을 것입니다.
2022년 2월 20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