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김진욱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김건희 무속중독, 핵심은 비선권력’ 기사에 ‘사실 무근’이라며 우기기만 하는 국민의힘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85
  • 게시일 : 2022-01-23 11:34:02

김진욱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123() 오전 1130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김건희 무속중독, 핵심은 비선권력기사에 사실 무근이라며 우기기만 하는 국민의힘

 

건진법사 관련 내용이 보도되자마자 이 시간부로 해체한다던 네트워크본부가 조직만 해산시켰을 뿐 활동은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김건희씨와 주술인들과의 관계를 묻는 보도가 하루도 빠짐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MBC 보도를 보면 김건희씨가 윤 후보 부부와 주술인들과의 관계를 생생하게 증언했고, 심지어 웬만한 무당 내가 봐준다며 기자의 관상과 손금까지 봐줬습니다.

 

이것이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선대위가 주술비선 선대위라고 불리는 이유입니다.

 

국민의힘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경향신문 보도를 기사가 아니라 기자의 바람 같다며 오보라고 우기고 나섰습니다.

 

그렇다면 해당 보도가 왜 오보인지 합당한 근거를 내놓아야 합니다. 그저 모두 사실무근이다라며 일방적으로 우긴다고 의혹이 해소되지 않습니다.

 

애초에 가장 과학적이고 합리적이어야 할 국정운영을, 비과학적이고 비합리적이며 맞을지 틀릴지조차 모르는 확률에 따라 운영하려 한다는 것이 의혹의 핵심입니다.

국민의힘은 억지 부리기 전에 건진법사 영상을 왜 삭제했고, 네트워크본부를 부랴부랴 해산한 이유를 밝혀야 합니다. ‘증거인멸이 아니라면 뒷받침할 수 있는 합당한 근거를 내놓아야 합니다.

 

윤석열 후보와 캠프가 먼저 해야 할 일은, 기사 내리라고 언론에 윽박지르는 것이 아니라, 해산됐다는 조직이 단톡방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하는 것입니다.

 

주술비선 선대위에 대한 명확한 윤석열 후보의 직접 해명을 요구합니다.

 

 

2022123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