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김우영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국민의힘은 가슴 아픈 개인사를 정쟁에 악용하는 것을 멈추기 바랍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2-01-20

김우영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1월 20일(목) 오후 5시 4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국민의힘은 가슴 아픈 개인사를 정쟁에 악용하는 것을 멈추기 바랍니다

 

국민의힘은 허위사실공표로 가슴 아픈 개인사를 정쟁에 악용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특위 소속 장영하 경기도당 부위원장은 어제(19일) 기자회견을 통해서 “진심 어린 사과를 단 한 번도 하지 않았다”, “한결같은 거짓 해명으로 일관한다”,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등 이재명 후보에게 원색적인 비난을 퍼부었습니다.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입니다. 아무리 김건희 리스크가 치명적이라고 해도 이를 물타기 하려 허위사실을 공표하고 흑색선전을 가해서야 되겠습니까.

 

단순히 어머니 폭행 한 건만으로 형제간 다툼이 발생한 것이 아닙니다. 지난하고 가슴 아픈 가족사 속에서 다툼이 발생했던 것입니다.

 

자기 부모나 가족의 일이라면 가슴 아픈 개인사를 정쟁에 악용하겠습니까? 부모에게 패륜을 저지른 사람, 어머니를 협박하고 성적 폭언을 가하고 폭행을 한 사람과의 개인사를 선거전략으로 내미는 것이 국민의힘이 지향하는 정치인지 돌아보기 바랍니다.

 

국민의힘은 자신들의 무능을 감추기 위해 조작을 일삼고 있습니다. 한두 번이 아닙니다. 허무맹랑한 범죄자의 편지로 상대 후보를 조폭과 연루시키려 시도했고, 상대 후보가 변호사비를 대납했다는 억지 조작을 감행하며 선거판을 흐리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오는 21일 허위사실을 유포한 장 부위원장을 검찰에 고발합니다. 국민의힘은 자신들의 저급한 행위에 책임을 지게 될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조작과 마타도어를 멈추고 정책 경쟁의 장에서 국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경쟁을 펼칠 것을 촉구합니다.

 

 

2022년 1월 20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