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한준호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노동의 가치를 깎아내린 윤석열 후보, 상처뿐인 망발을 멈추십시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310
  • 게시일 : 2021-09-16 13:45:11

한준호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노동의 가치를 깎아내린 윤석열 후보, 상처뿐인 망발을 멈추십시오

 

국민의힘 윤석열 예비후보가 또다시 망발을 토해냈습니다.

 

지난 ‘120시간 노동에 이어 이번에는 손발 노동은 아프리카나 하는 것이라며 비하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정규직-비정규직 차이 없다”, “요즘 젊은이들은 한 직장에 평생 근무할 생각이 없다는 발언으로 수많은 노동자는 물론이고 취준생의 가슴에도 피멍이 들 것이 분명합니다.

 

윤석열 후보는 말을 하면 할수록 국민께는 상처를, 사회에는 갈등과 분열만 키우고 있습니다. ‘윤석열의 말말말은 노동자의 계층을 나누고, 비하하고, 하찮게 여겼습니다. 지난 3일 전태일 기념관에서 윤 후보가 노동 개혁을 다짐하던 말은 한낱 가식에 불과한 것이었습니까.

 

대본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담화 과정에서 나온 발언이라는 점에서 윤석열 후보의 왜곡되고 편협한 노동관을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윤 후보가 핵심 권력기관인 검찰에서 지금까지 이러한 문제적 인식으로 국민을 대해왔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기가 찰 노릇입니다.

 

윤석열 후보는 자신이 그렇게 깎아내린 손발 노동이 대한민국을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노동의 가치를 폄훼하고 왜곡하는 윤석열 후보는 결코 국민을 대표할 자격이 없다는 사실만이 더욱 분명해졌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2021916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