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정춘숙 원내대변인 브리핑] 미래통합당은 더 이상 국익에 도움 되지 않는 정치공세를 멈추고, 코로나19 국민 안전 대책 마련에 적극 동참할 것을 촉구한다
정춘숙 원내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 미래통합당은 더 이상 국익에 도움 되지 않는 정치공세를 멈추고, 코로나19 국민 안전 대책 마련에 적극 동참할 것을 촉구한다
코로나19 방역 소독을 위해 국회 의사일정이 전면 중단되는 사상 초유의 일이 발생했다.
국회가 잠시 멈췄지만, 코로나19가 걷잡을 수 없는 사태로 번지지 않도록 위기감을 가지고 여야가 지혜를 모아 해결책을 강구할 때이다.
국민들의 불안을 덜고 즉각적인 대응책 마련을 위해 조속히 국회 본회의를 개최해 ‘코로나 3법’ 처리와 특위 구성 등이 필요하다.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은 임대료 부담을, 국민들은 마스크 공급 부족으로 불안감을, 맞벌이 부모님들은 개학연기로 자녀돌봄 공백을 걱정하는 등 국민들께서 코로나19 피해로 걱정과 불안이 깊어져 가고 있다.
국회는 경제 영향 최소화를 위한 추경편성, 마스크 공적 공급 점검, 자녀 긴급돌봄 지원 및 돌봄휴가 마련, 집회금지 등의 특단의 조치가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신속히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특히, 추경은 타이밍이다. 빠르면 빠를수록 그 효과가 크다. 코로나19 대응 추경이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편성되면, 국회는 시급히 처리해 제 역할을 다해야한다.
안타깝게도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은 국익에도 반하고, 국제보건규칙도 어겨가며 ‘왜 중국인 입국 못 막냐’며 황당한 주장을 고장난 라디오처럼 반복하는 것은 정치공세에 불과할 뿐이다.
야당은 더 이상의 불필요한 정치적 공세를 멈추고 코로나 19 극복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 대책 마련에 협조해주길 바란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를 최우선으로 두고 국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
2020년 2월 2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