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이재정 대변인 브리핑] 故 유재국 경위를 추모하며, 국민을 위한 고귀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이재정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 故 유재국 경위를 추모하며, 국민을 위한 고귀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2월 15일 서울 마포구 가양대교 북단에서 투신자 수색 작업중이던 경찰구조요원이 끝내 유명을 달리한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더불어민주당은 故 유재국 경위를 추모하며,
단장지애(斷腸之哀)의 고통을 겪고 있을 유가족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오늘 민갑룡 경찰청장은 경찰관으로서 책임감을 잃지 않고
국민을 위해 헌신한 故 유재국 경위에게 1계급 특진을 추서하며,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도 빈소를 찾아 고인의 영면을 기원할 예정이다.
다시 한 번 故 유재국 경위의 명복을 빌며,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을 위한 고귀한 희생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
2020년 2월 1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