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병원 원내대변인 브리핑] 양승태 사법농단 파트너는 박근혜 정부, 한국당은 여야 4당의 특별재판부 설치 요구에 반성부터 해야 할 때다 외 1건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8-10-26

강병원 원내대변인, 오후 현안 브리핑

 

일시 : 20181026() 오후 430

장소 : 국회 정론관

 

양승태 사법농단 파트너는 박근혜 정부, 한국당은 여야 4당의 특별재판부 설치 요구에 반성부터 해야 할 때다

 

양승태 사법농단 사태를 공정하게 처리하기 위한 여야 4당 원내대표의 특별재판부 설치 요구에 대해 ‘6.25 인민재판을 떠올리는 한국당과 김성태 원내대표의 기승전-색깔론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현 사법부에서는 사법농단에 대한 공정한 재판이 어렵다는 국민적 요구를 받아들여, 여야 4당은 특별재판부 설치를 제안하였다.

 

그런데 김 원내대표는 특별재판부 설치 요구에 대해, 어제는 김명수 대법원장 선사퇴를 주장하더니, 오늘은 ‘6.25 인민재판운운하며 색깔론까지 엮어 사법농단 세력 비호에 앞장서고 있다.

 

사법부 신뢰 회복과 사법개혁을 바라는 국민의 요구에 김 원내대표도 동참하기 바란다.

 

 

김성태 원내대표 막말, 차라리 홍준표 전 대표가 그립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오늘도 한 놈만 팬다’, ‘들개정신운운하며, 한반도 평화와 비핵화를 위해 국제적 지지를 확보하기 위한 문재인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개망신이라며 저속한 막말로 폄훼하였다.

 

차라리 홍준표 전 대표가 그립다. ‘평양올림픽’, ‘위장평화쇼라던 홍준표 전 대표의 발언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바라는 국민의 정서에 역행하는 막말이지만, 오늘 김성태 대표의 발언은 저속함그 자체였다.

 

한국당의 이러한 행태는 반평화 DNA’를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이며, 한반도 평화를 바라는 국민의 뜻에 역행하는 것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20181026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