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병원 원내대변인 브리핑] 한반도 평화공존의 기회, 국회는 판문점선언 비준동의 및 남북국회회담으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제도화’ 할 때
강병원 원내대변인, 오전 현안 브리핑
□ 일시 : 2018년 10월 8일(월) 오전 10시 20분
□ 장소 : 국회 정론관
■ 한반도 평화공존의 기회, 국회는 판문점선언 비준동의 및 남북국회회담으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제도화’ 할 때
미국 국무부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풍계리 핵실험장이 불가역적으로 해체됐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사찰단의 방북을 초청했다”고 전했다.
지난 6개월여 동안의 노력이 ‘한반도 비핵화의 급속한 진전’이라는 싹을 틔우고 있습니다. 이를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라는 나무로 키워내는 일만이 남은 것이다.
오늘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고위당정협의회에서 한반도 평화 번영을 위해 국회에서 판문점 선언 비준동의안이 조속히 처리돼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제라도 국회가 ‘판문점선언’ 비준 동의로 한반도 평화의 제도화에 나서야 한다.
3차에 걸친 남북정상회담이 있었고, 조속한 시일 내에 ‘2차 북미정상회담’이 예정된 마당에 ‘남북국회회담’도 빠른 시일 내에 추진되어야 한다.
한반도 비핵화의 진전을 국제사회도 인정한 마당에, 자유한국당만 ‘성과 없다’로 일축하는 것은 한반도 평화에 대해 눈과 귀를 모두 닫겠다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한반도 평화와 번영된 미래’를 향한 눈을 뜨고 논의의 장으로 나오기를 간절히 요청한다.
2018년 10월 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