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홍익표 수석대변인 브리핑]3차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새로운 평화와 협력의 시대를 열 것으로 기대한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8-09-18

홍익표 수석대변인, 오전 현안 브리핑

 

일시: 2018918() 오전 11

장소: 국회 정론관

 

3차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새로운 평화와 협력의 시대를 열 것으로 기대한다

 

오늘 오전 10시 경, 평양 순안비행장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간의 역사적 만남이 이뤄졌다.

 

남북 정상이 평양에서 만나는 것은 지난 2007년 이후 11년 만의 일이고, 금년 들어 3번째 정상 간 만남이다.

 

이번 3차 남북정상회담은 한반도 비핵화와 북미관계 개선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보다 진일보한 합의를 이끌어내야 한다는 점에서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적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남북은 23일 간의 정상회담을 통해 남북관계의 발전과 긴장완화,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 등에 대한 실질적 합의와 구체적인 성과를 이끌어내야 한다.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은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우리 민족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며,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국제사회의 염원에도 부응하는 것이다.

 

역사적인 3차 정상회담의 개최를 다시 한 번 환영하며, 한반도에서 평화와 협력의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으로 기대한다.

 

유은혜 장관 후보자에 대한 SBS의 악의적 보도에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 후원금 기부자에게 대가성 공천을 주었다는 SBS의 악의적 보도에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

 

어제 SBS20168A씨가 유 후보자에게 500만원을 기부하였고, 이 때문에 지방선거의 공천을 받았다는 의혹을 보도하였다. 이는 전혀 사실무근이며, 허위보도이자, 후보자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이다.

 

2016A씨의 후원금 기부와 2018년 지방선거 공천과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다. 도대체 2016년에 후원을 하면서 2018년에 공천심사위원이 될 것을 어떻게 미리 알고 후원을 했다는 것인가.

 

A씨가 공천을 신청한 지역은 유은혜 의원의 지역구도 아니고, 공천 결과 또한 2명이 신청하여 2명이 공천을 받았고, 경선을 통해 A씨는 번을 받았을 뿐이다. 어떠한 형태의 영향력도 유은혜 후보자는 행사하지 않았다.

 

후보자가 이와 같은 사실을 기자에게 자세하게 설명하였음에도 불구하고, SBS측이 악의적 보도를 강행한 점에 대해 이것은 후보자에 대해 흠집을 내기 위한 의도로 밖에 볼 수 없다.

 

유은혜 장관 후보자에 대한 SBS의 악의적 보도에 다시 한번 유감을 표하면서, SBS는 해당 보도에 대한 철회와 함께 해명보도 기사를 실어줄 것을 촉구한다.

 

2018918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