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병원 원내대변인 브리핑] 한국당은 민생입법과 한반도 평화와 번영에 대한 진정성 있는 협조를 통해 ‘폭망의 길’에서 벗어나 ‘국민을 위한 정치의 길’로 함께 나아가기 바란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8-08-24

강병원 원내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브리핑

 

한국당은 민생입법과 한반도 평화와 번영에 대한 진정성 있는 협조를 통해 폭망의 길에서 벗어나 국민을 위한 정치의 길로 함께 나아가기 바란다

 

오늘 세금중독성장론에 불과한 소득주도성장 정책의 폐기를 위한 한 놈만 패는 집중력을 보이고 있다.’, ‘남북 정상회담에 여야가 함께 대통령을 따라가는 모습은 없을 것이다등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의 발언에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

 

한국당은 민생정당·현장정당이 되겠다면서도, 정작 가장 어려움에 처해 있는 서민과 자영업자들에게 힘이 되는 임대차보호법과 가맹사업법 등 민생입법 통과에는 발목을 잡고 있다.

 

또한 남북 간 실질적인 협력과 한반도의 진정한 비핵화에는 협력하겠다면서 ‘4.27 판문점 선언 비준 동의를 거부한데 이어 9월에 있을 평양 남북정상회담에 국회 차원의 교류를 함께하자는 대통령의 제안에는 비판하고 나섰다.

 

한국당은 언제까지 국민 앞에 약속한 쇄신을 표리부동한 말로 대신하려 하는가? 왜 아직도 위장평화 쇼라고 비판하던 홍준표 전 대표 시절의 편협한 인식에서 한 발짝도 벗어나지 못한 채 안타까운 폭망의 길을 계속 가고 있는가?

 

더불어민주당은 한국당이 지금이라도 민생입법과 한반도 평화와 번영에 대한 진정성 있는 협조를 통해 폭망의 길에서 벗어나 국민을 위한 정치의 길로 함께 나아가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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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