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김현 대변인 브리핑] 태풍 ‘솔릭’에 대한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와 함께 당 차원에서도 적극 협조해 나갈 것이다
김현 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 태풍 ‘솔릭’에 대한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와 함께 당 차원에서도 적극 협조해 나갈 것이다
제19호 태풍 ‘솔릭’이 한반도에 상륙하면서 각별한 피해 예방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이번 태풍은 한반도를 관통하는 강한 태풍이 될 것으로 예상되어 더더욱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청와대는 이미 국가위기관리체계를 가동하여 태풍 ‘솔릭’의 진행경로와 대처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있고, 정부 또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며 태풍 위기 경보수준을 ‘경계단계’로 격상하는 등 대책 마련에 매진하고 있다. 안전행정부를 비롯하여 국토교통부, 산업부, 해수부, 농식품부 등 대부분의 정부부처들 역시 비상태세에 들어갔다.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문재인 정부가 태풍피해 예방을 위한 비상 체제에 돌입하고 신속한 사고수습을 위한 지자체별 초기대응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는 만큼, 태풍 ‘솔릭’이 큰 탈 없이 무사히 지나가기를 간절히 희망한다.
태풍 ‘솔릭’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에 더욱더 만전을 기해주기 바라며, 특히 산사태 및 하천 범람, 건물 침수 및 재물 파손으로 인해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해주기를 바란다. 아울러 농가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보다 힘써주기를 당부 드린다.
국민들께서도 태풍 대비 요령에 따라 각 가정의 문단속을 철저히 하고, 태풍이 심하게 몰아칠 때는 강한 바람에 간판이나 각종 설치물이 날릴 수 있으므로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기를 당부 드린다. 특히 비가 오고 있을 때 전신주, 가로등, 신호등을 만지는 일은 대단히 위험하고, 물에 잠긴 길은 맨홀의 상태가 잘 보이지 않으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더불어민주당도 정부 및 지자체와 함께 태풍 ‘솔릭’ 대비 및 피해 최소화에 모든 협조를 다할 것이며, 나아가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해나갈 것이다.
2018년 8월 2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