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박범계 수석대변인 브리핑] 태풍 쁘라삐룬,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늦추어서는 안된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8-07-02

 

박범계 수석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브리핑

 

태풍 쁘라삐룬,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늦추어서는 안된다

 

71, 민선 7기 지방자치단체장 및 의회의 임기가 태풍과 함께 시작됐다. 주말 동안 제7호 태풍 쁘라삐룬으로 인한 심각한 피해가 예상됐기 때문이다.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경기지사, 김경수 경남지사, 김영록 전남지사, 허태정 대전시장, 오거돈 부산시장, 이용섭 광주시장, 박남춘 인천시장 송하진 전북지사 최문순 강원지사 이시종 충북지사 양승조 충남지사 송철호 울산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등 전국의 더불어민주당 단체장들은 주민을 걱정하는 한결된 마음으로 취임식을 취소한 채, 태풍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피해현장을 방문하는 등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다행히 금일 오전, 기상청은 태풍의 이동경로가 동쪽으로 변경되어 태풍피해가 당초 예상보다 작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마음을 놓기는 이르다. 기상청 관계자는아직 제주도와 영남 지방은 계속 태풍 영향권에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우리는 태풍이 우리나라를 완전히 빗겨나가기 전까지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될 것이며, 정부 및 지자체는 태풍 쁘라삐룬의 피해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취임식도 취소한 채, 주민의 안전과 피해 예방만을 위해 행동해 준 더불어민주당 단체장들의 한결같은 마음에 경의를 표한다. 이 마음은, 태풍이 한반도를 완전히 빗겨나가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늦추어서는 안된다.

 

더불어민주당은 상황을 계속 예의주시하며,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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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