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김현 대변인 브리핑] 을지훈련 중단결정을 깊이 존중한다
김현 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브리핑
■ 을지훈련 중단결정을 깊이 존중한다
한미 국방부가 8월에 예정된 을지프리덤가디언 훈련을 일시 중단하기로 결정한 것을 깊이 존중한다.
한미 양국의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에 따른 한반도 긴장완화를 위한 조치로 적절한 시점에 나온 적절한 발표라 할 것이다.
북한 역시 한반도 긴장완화를 위한 상응한 조치를 해줄 것을 기대한다.
남북과 북미 정상이 맺은 신뢰 조치는 이처럼 하나하나의 후속조치가 뒤따를 때 결실을 맺게 된다.
향후에 이어질 남북 북미 간의 후속 회담과 그에 따른 실행 조치에서도 상호 신뢰가 돈독해지고, 한반도 평화정착이 공고해지도록 여러 조치들이 단계적이면서도 동시에 이뤄지길 소망한다.
2018년 6월 19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