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김선갑 광진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김선갑 광진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18년 6월 11일(월) 오후 7시 30분
□ 장소 : 자양사거리
■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우리 전혜숙 의원님, 올라오시라. 고생 많다. 비 오는데 비 맞는 것도 즐겁지 않은가. 우리가 희망을 만들기 때문 아닌가. 제가 오늘 경남을 갔다. 경남이 바뀌고 있다. 경남 진주, 사천, 통영, 이런 곳에서 기호 1번 후보들이 힘을 얻고 있다. 과거로 가지 말고 미래로 나아가자. 이것이 경남의 민심이라는 것을, 제 정치고향 광진구민 여러분께 보고 드린다.
우선 제가 말씀드리기 전에, 당대표로서 전국을 뛰고 달리고 있는 동안 우리 지역구를 지켜주신 전혜숙 국회의원님 격려 한 번 해 달라. 당 대변인으로 당의 입장을 확실하게 국민께 잘 설명하고 있는 명대변인 김현 대변인이다. 원래는 박수소리가 이것의 한 10배는 되는데 우산을 들고 있어서, 마음의 박수를 치고 있는 거다.
우리 김선갑 구청장 후보 믿음직한가. 김선갑 구청장 후보, 제가 이렇게 우리 주민들과 눈인사 나누면서 오다가 후보의 연설을 들었다. 오랫동안 우리 광진구의 기초의원에서부터 서울시의원 하면서 우리 광진구를 골목골목 누볐고, 광진구 예산 야무지게 따오고, 또 광진구 미래 설계도, 이미 준비하고 있는 준비된 구청장 후보라는 것, 여러분 보시고 들으시지 않았나. 광진구는 누군가. 김선갑!
여러분, 문재인 대통령 정말 잘 하고 계시지 않은가. 내일 북미정상회담 성공적으로 열려야 한다. 그 북미정상회담을 이끌어낸 사람이 누구인가. 대한민국 국민 하나가 되어야 한다. 평화가 오는 길에 크게 박수를 쳐야 한다. 자유한국당처럼 '북미정상회담 취소해야 한다' 평화가 오는 길을 가로막고 있는 그런 세력들에게 우리 단 한 표도 주지 말자. 내일 10시에 전 세계인의 눈과 귀가 북미정상회담, 두 정상에게 쏠릴 것이다. 그렇다고 우리는 그것을 바라만 보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북미정상회담 성공적으로 마치고 그것이 남북대화로 이어져야 한다, 남북이 더 자주 만나야 한다.’ 이렇게 간절히 바라고 있다. 그리고 “한반도 운명의 주인공은 대한민국 국민이다.” 이렇게 선언했다. 우리가 해낸다. 우리가 평화의 문을 열었고, 대한민국 국민이 지지해서 뽑은 문재인 대통령이 평화의 운전대를 확고하게 잡을 수 있도록 흔들림 없도록 지방선거 승리를 뒷받침해 달라.
여러분, 여러분이 뽑아준 5선 국회의원, 뽑아놓았더니 얼굴 안 보여서 섭섭하지 않은가. 그런데 이해해 달라. 제 남편 서서방도 마누라 얼굴을 텔레비전을 통해서 보고 있다고 한다. 직접 보여주지 못하는 제 심정, 피가 끓는다. 이해하시겠는가. 여러분이 저를 사랑해주신 덕분에, 믿어주신 덕분에 문재인정부 탄생시키는데 전국을 돌아다녔고, 촛불로 새로운 나라 만들겠다는 국민의 뜻을 받들 수 있었고, 또 전혜숙 국회의원님과 여러분들이 지역을 지켜주시니까 제가 또 든든하게 믿고 수천 킬로미터를 달려서 파란 물결로 파란을 일으켜서 지방선거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께 보고 드릴 수 있다.
서울시장 박원순, 든든하지 않은가. 따지고 보니까 8년 한 줄 알았더니 재선을 해도 6년 밖에 안 되었더라. 6년 동안 행복했다. 우리 믿고 4년 더 맡겨도 되겠나. 그리고 광진구 구청장, 우리 검증된 인물 누군가. 우리 김선갑 후보, 여러분 여기 우리 자양동 일대는 잘 알려져 있다. 워낙 할 일이 많다. 서울시에서 예결위원장 하면서 우리 구 부족한 재원을 정말 수십억씩 따오는 일꾼 중의 일꾼이었다. 그리고 우리 베이비부머들을 위한, 5060세대를 위한 그런 사업들도 해 냈고, 또 우리 자양동 안쪽 유수지에 도서관을 만들고, 체육시설을 제대로 다시 완비해서 주민의 복지를 늘리는데도 앞장서 왔다. 그래서 우리 김선갑 구청장 후보가 되면, 우리 전혜숙 의원님 지역구, 중곡지역 신도시 계획 제대로 해 낼 거다. 광진 갑, 을이 나란히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여태까지 우리가 약속드렸던 숙원사업 앞당길 것이다. 아까 말씀 잘 들으셨는가. 광진구청장은 누구인가.
우리 자양4동에는 새로운 도시설계가 필요하다. 집들이 많이 낡아있다. 갑자기 땅값이 많이 올라서 집집마다 의사가 잘 통일이 되지 않는다. 어떤 분들은 새로 뉴타운을 지어야 한다고 하고, 어떤 분들은 그렇게 하면 너무 부담이 많아서 이사를 갈 수밖에 없으니 안 된다고 하시는 분도 있다. 그래서 새로운 광진구 설계자가 나타나, 우리 주민들 의사를 서로 양보하고 타협하면서 조화를 맞추어서 구도심을 조금씩, 조금씩 바꾸어야 나아가야 할 것이다. 그리고 서울시와 함께 호흡을 잘 맞춰야 하는데, 이런 광진구의 고충과 애로를 잘 알고 있는 시의원 김재형 후보 같이 인사드리겠다. 김재형 후보는 국회의원 보좌관, 또 지역구 사무국장 하면서 늦은 밤 민원인이 찾아와도 성실하게, 잘 대응해 주고, 귀가 아주 열려있다. 경청할 줄 아는 시의원이다. 서울시의회 보내주시면 아주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해 낼 것이다. 여러분 격려 박수 한 번 보내 달라. 그리고 우리 광진구의 시의원 후보 김호평. 노무사이고 회계사 자격도 갖추고, 아무 야무지다. 그래서 민주당이 키운 젊은 인재로, 사실 우리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려면 이렇게 젊은 인재들에게 기회를 주어야 한다. 민주당의 희망, 젊은 인재로 시의원 후보 김호평 격려 한 번 보내 달라. 이번에 이렇게 전혜숙 국회의원님과 함께 광진구청장 후보와 함께 광진구민 여러분께 인사드리겠다.
우리 광진구의회 일꾼들 중요하다. 잘 뽑아야 한다. 그런데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기호가 1번인데, 1번 쪽의 구의원들에게는 ‘가’번도 있고 ‘나’번도 있다.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은 ‘나’번을 먼저 기억해 달라. 왜냐하면 '가', '나'번 중에 여러분들이 사랑과 관심을 ‘나’번에 더 많이 주셔야만 ‘가’도 당선될 수 있고 ‘나’도 당선될 수 있다. 그래서 우리 ‘나’ 후보들에게 크게 격려해 달라. 박삼례 후보, 박순복 후보, 우리 박삼례 후보는 광진구의회 의장을 지낸 광진구의 이모 같은 분이다. 힘드신 어르신들 있으면 경로당마다 찾아가서 어깨 주물러드리고, 벽지 발라드리고, 냉장고 닦아드리고, 이렇게 이른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현장에 고충과 애로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그런 성실한 우리 구의회 의장, 이번에 ‘나’번으로 이렇게 양보해 주시고 함께 당선 되겠다 밤낮없이 뛰고 있는데 더 큰 격려의 박수 한 번 보내 달라. 박삼례 후보다.
그리고 우리 화양동, 자양제4동, 자양제3동의 박순복 후보, 여러분 잘 아시는가. 우리 전혜숙 국회의원님이 계시는 더불어민주당의 보건복지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있다. 그리고 복지사 자격을 갖고 계신다. 광진 복지는 박순복에게 맡겨 달라. 우리 장길천 후보, ‘가’ 후보, 믿음직하다. 토끼띠인데 정말 부지런하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장길천 후보 박수 한 번 보내 달라. 우리가 광진교육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켜야 한다. 학부모의 고충을 잘 이해하고 교육환경과 교육문제의 활동가로서 열심히 살아오신 우리 김미영 후보 크게 격려 한 번 해 달라. 다시 인사드리겠다. 6월 13일 여러분이 주신 소중한 한 표 한 표의 약속을 지키며 승리해서 보답하겠다.
SNS에 잘 전달해 주시는 우리 기자 여러분 정말 고맙다. 오늘 또 비가 와서 여러분들도 힘들게 했는데 정말 고맙다. 제가 내일은 마지막날인데, 사실 마지막날은 우리 구청장 후보 김선갑과 함께 해야 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승리를 통해서 문재인정부 성공의 받침대를 튼튼하게 만들고, 또 문재인정부의 성공이 국민의 성공이 되도록, 제대로 된 자치분권시대 열리도록 해야 하니까, 저는 내일 이른 아침에 부산에서부터 출발해서 저녁에 이곳 서울에 도착하게 된다. 내일도 여러분,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기호 1번으로 끝까지 선전해 달라. 최선을 다해 달라. 고맙다.
2018년 6월 1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