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장덕천 경기도 부천시장 후보 지원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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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8-06-10 19:55:00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장덕천 경기도 부천시장 후보 지원유세

 

일시 : 2018610() 오후 6

장소 : 부천역 2번출구 남부광장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이 자리에 서니 지난 촛불대선에서 우리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여러분과 부천시민 여러분이 함께 해주셨던 기억이 난다. 다시 인사드린다. 6.13 지방선거 반드시 승리해서 문재인정부의 성공이 국민의 성공이 되고, 부천시민의 은혜에 보답하는 길이 되도록 꼭 승리하겠다고 전국을 다니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대표, 상임선대위원장 추미애, 존경하는 부천시민 여러분께 인사드린다.

 

이곳에 저출산 대책을 맡고 계시는 자랑스러운 김상희 국회의원 격려 한 번 해 달라. 우리 김경협 국회의원, 외통위 간사로서 한반도 평화가 올 수 있도록 격려 한 번 크게 해 달라. 그리고 원혜영 의원님, 4선 중진으로서 항상 우리당을 위해 선당후사를 실천해 주시고 계신다. 또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위해 젊음을 바친 설훈 의원님, 우리 부천은 이렇게 든든하다.

 

오늘이 무슨 날인가? 6월 항쟁, 31년 전 6.10민주항쟁이 있었던 날이다. 31년 전 온 국민이 독재타도, 대통령도 내 손으로 못 뽑게 하는 그런 전두환정권에 맞서 직선제 개헌을 관철시켜낸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이 승리한 날이다. 그날이 없었다면 지난해 촛불대선도 있을 수 없었을 것이다. 다시 한 번 87년 이 광장에서 함께 외쳐주신 민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지난해 59일 대선승리를 만들어주신 존경하는 부천시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대표로서 크게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

 

이렇게 민주주의는 국민이 지키지 않으면 항상 도태하거나 약해진다. 민주주의를 굳게 지켜내는데 언제나 부천시민이 중심에 서계셨듯이, 이 곳 부천은 민주주의를 지켜낸 힘의 원천이고 자랑스러운 도시이다. 3당 합당을 반대하다 학생들이 잡혀가고 끌려갈 때, 이 곳 부천역 광장의 함성을 저는 잊을 수가 없다. 당시 제가 인천지방법원 판사였는데 제가 3당 합당 반대시위로 끌려온 학생들 영장 기각해버려서 검찰에서는 악명 높은 판사이기도 했다.

 

여러분 문재인 대통령 너무 잘하고 계시지 않나? 1년밖에 안 된, 이제 돌 지난 문재인정부, 수년 동안 말아먹고 민생을 파탄시킨 적폐세력들이 반성은커녕 잘 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 평화의 운전대 훼방 놓고, 평화의 길 문 여는데 가로막고, 1년 밖에 안 되는 문재인 정권 발목을 부러뜨리겠다는데 그 길로 나아가실 분 단 한분도 안계시지 않나?

 

당대표와 당대변인은 일심동체이다. 그 당의 대변인의 하는 말이 그 당 대표의 생각인 것이다. ‘이부망천’, ‘이혼하면 부천가고, 망하면 인천 간다이렇게 지역을 폄훼하고 서민들 가슴에 주먹질 해대는 이 적폐세력, 서민을 울리는 세력에게 단 한 표도 주지 말자. 감히 이 민주화의 도시, 민주주의를 위해서 피를 흘리고 총, 칼 앞에 맨 앞장서서 민주주의를 지켜낸 이 부천 그리고 인천에 대해서 적폐세력이 이부망천이라는 가당찮은 말을 하는데 우리가 당당하게 기호 1번 압도적으로 당선시켜서 이 세력들이 다시는 입 열지 못하도록 회초리를 들어 달라.

 

장덕천 후보, 사실 부천시장 경선은 아주 치열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참여경선으로 당원과 시민 반반씩 참여해서 2번의 경선을 통해 후보를 배출했다. 장덕천 후보, 힘든 경선을 돌파해낸 자랑스러운 동지이자 민변회원으로 활동하면서 한결같이 우리 부천시민의 어려움과 고충을 함께하고, 해결사 노릇을 한 오로지 부천시민을 사랑해온 자랑스러운 후보이다.

 

이런 장덕천 후보, 박근혜정부에서 역사교과서,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있게 한 19193.1운동 이후 임시정부의 법통, 헌법에도 적혀 있는데 그것을 부정하고 대한민국 반일, 반제국주의, 반외세 독재에 맞서 자랑스러운 역사를 써 온 이 빛나는 역사를 부정하는 세력들이 역사교과서 엉터리로 만들어서 친일세력을 등장시키고, 독립운동을 위해 몸을 바친 선열들의 족적을 없애려 시도 했을 때 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를 위해 헌법소원을 한, 공익활동을 한 자랑스러운 변호사이기도 한 장덕천 부천시장 후보, 장덕천 시장 당선 확실한가?

 

문재인정부 이제 1년 지나 치르는 지방선거, 그냥 치르는 선거가 아니다. 문재인정부의 성공이 우리 국민의 성공이고, 지방선거의 승리가 우리 경기도민, 부천시민의 승리가 되도록 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 경기도에는 위로는 문재인 대통령이 잡고 있는 평화의 운전대를 꽉 잡아서 반드시 평화열차가 북한 땅으로, 러시아로, 중국으로, 유럽으로 지나가면서 한반도 평화의 열차가 경제기적을 일으키고 일자리를 늘리고, 우리 젊은이들에게 미래를 열어줄 수 있도록 기호 1번을 압도적으로 지지해 달라. 경기 도지사는 이재명으로 힘 모아 주시겠는가? 누가 뭐라고 해도 흔들리지 않을 것인가?

 

20.14%, 어제 사전투표율, 물론 지난 촛불 대선보다는 낮았지만 2016년 총선보다 훨씬 높게 참여해 주셨다. 어제까지 투표하지 못하신 분들 613일 반드시 기호 1번으로 힘 모아 달라.

 

경기도지사 기호 1, 부천시장 기호 1, 도의원 기호 1, 부천시의원 기호 1, 그런데 우리 시의원 후보들은 간절하다. 시의원 후보 중에는 번도 있고 번도 있다. 어머니는 ’, 아버지는 아들은 며느리는 딸은 ’, 손자는 이렇게 ’, ‘다 찍으라고 했다고 한 장 받아서 도 찍고 찍으면 무효표가 된다. 가족 간에 회의해서 딱 한 표만 골고루 나눠서 표를 찍어주셔야 부천시의회가 부천시장 장덕천 시장과 함께 네 분의 자랑스러운 국회의원이 예산 가지고 오고, 지방정부에서 지방분권 확실하게 열 수 있다. 문재인의 지방정부는 예산권과 지방에 자율권을 주어서 명실상부 지방자치 시대가 열리게 하는 것이다. 그 시대의 일꾼으로 기호 1번 파란 후보들을 만들어서 희망의 부천이 될 수 있게 해 달라.

 

613일 투표마감 하면 장덕천 후보, 여의도로 당선증 들고 오게 해주시겠는가? 그럼 우리 도의원 후보들도 인사드릴 때 아낌없는 격려 부탁드린다.

 

 

2018610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