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임병택 경기도 시흥시장 후보 지원유세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임병택 경기도 시흥시장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18년 6월 10일(일) 오후 4시 30분
□ 장소 : 롯데마트 시흥배곧점
■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6.13 지방선거 반드시 승리해서 문재인정부의 성공이 국민의 성공이 되게 하도록 약속드리는 더불어민주당 대표,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시흥시민 여러분께 인사드리러 왔다.
오늘이 무슨 날인가? 6월 10일이다. 31년 전에는 6월 항쟁이 있었다. 전두환 독재를 타도하고, 우리 국민 손으로 대통령 뽑을 수 있는 헌법을 만들자, 호헌세력 독재세력에 맞서 직선제 개헌 독재타도를 외쳤던 31년 전 그날 그 함성 들리시는가?
그날이 없었더라면, 지난해 1700만이 촛불을 들고 한마음이 되어 새로운 나라를 만들 수 없었을 것이다. 6월 항쟁 그 날이 바로 오늘이다. 지난해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 수 있도록 해 주신 시흥시민 여러분께 6월 항쟁 기념일인 오늘, 인사드릴 수 있게 돼서 정말 반갑고 고맙다. 대한민국 국민은 이렇게 자랑스럽다. 민주주의 위기일 때 민주주의를 구해주고 이제 돌 지난 문재인 정권을 성공시키기 위해 기호 1번을 압도적으로 지지해 달라.
지금 막 도착한 이재명 후보와 함께 인사드리겠다. 문재인정부, 성공한 정부를 만들기 위해 여러분 하나로 뭉쳐 달라. 오늘 이 자리, 노무현 대통령이 많이 그립다. 87년 민중항쟁, 인권변호사로서 특출했던 노무현 대통령, 그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 될 수 있도록 우리 국민과 민주주의를 지켜주는 시민과 연결해 주는 노사모를 있게 한 장본인이 바로 우리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후보, 임병택 동지이다. 그래서 우리 임병택 동지가 6월 민주항쟁을 기념하는 오늘, 당대표로서 시흥시민 여러분께 꼭 도와달라고 호소할 수 있는 것도 임병택 동지가 노무현 대통령 초창기 노사모라는 큰 조직 만들어서 노무현 대통령 만들 수 있게 한 것처럼 우리 시흥시도 임병택 동지가 시장이 되면 더욱 크게 발전 할 것이라는 것, 저는 확신한다.
아침에는 광주에서 유세하고, 점심은 이천에 가서 쌀밥을 먹었다, 제가 다니는 곳 마다 기호 1번 이었다. 여러분 걱정하지 말아라. 문재인정부 이제 1년 지났는데 우리끼리 분열하면서 험난하게 지나간 분열의 역사가 있었다. 국민의당을 만들어서 나간 세력들, 그 중 또 경기도지사 후보가 있지 않나, 그래서 어떤 의도를 가지고 이간질 하는지 잘 안다. 우리 두 번 다시 분열해서 문재인정부 힘 빼는 일 하지 않아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의 개헌안 속에 좋은 것 많았다. 자유한국당 적폐세력이 휴지통에 넣었는데 세월호 생각하면 정말 미안하다, 국민생명권, 안전권 그리고 없는 서민을 위한 주거권, 노동권 보장 이런 것들 다 넣고 또 지방분권 제대로 하겠다는 것이다. 지방분권 시대에 지방분권 할 수 있는 문재인정부의 방향과 같은 도지사 역시 이재명 아닌가, 광역단체 중에 가장 큰 도가 경기도인데 여기서 후보자 실패를 하면 당이 힘 빠지는 것이고, 문재인정부의 동력이 빠지는 것이다. 그러니 이간질에 넘어가지 마시고 이재명으로 하나로 뭉쳐 주시겠는가?
우리 조정식 의원 열심히 해주시고 얼굴이 구리빛이 되었다. 또 여기는 자랑스러운 노무현 대통령 지켜드리지 못한 죄같은 마음인데, 장례식장에서 이명박 대통령을 향해 불호령을 내렸던, 기개강한 백원우 동지 지금은 적폐세력 청산하기 위해 청와대 안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다. 여기는 걱정하지 말고 힘내서 일 열심히 하라고, 문재인 대통령 잘 모셔달라고 격려의 박수 한 번 보내달라. 원래 백원우 동지가 멀리서 우군이라고 해서 이름이 원우이다. 아침은 반드시 조정식으로 먹어야 한다고 조정식이다. 그래서 우리 시흥은 사통팔달 발전 되어야 하는 것이고 우리 임병택 동지를 지금 보시라. 원래는 꽃미남으로 잘 생겼었다. 지금도 잘 생겼지만 제가 이렇게 손을 잡아보면 듬직하고, 허리를 안아보면 한 팔에 감기지 않는다, 이렇게 몸집을 불린 이유가 다 있다. 믿음직한 시흥시장 되고 싶다고, 이렇게 준비된 후보, 마음이 한결같은 후보, 변함없는 후보, 돌아가신 노무현 대통령의 용기를 북돋은 우리 자랑스런 임병택 동지에게 시흥시를 맡겨주실 것을 호소 드린다.
지난해 서울대 시흥캠프를 유치해서 착공했다. 이거 누가했나? 조정식 의원, 임병택 시장 후보가 서울대 시흥캠퍼스와 서울대병원 완성 해 낼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대표로서 약속드리고, 이재명 후보가 도지사 되면 예산 지원 팍팍 할 것이다. 당에서도 뒷받침 열심히 할 것이다. 이런 말씀 드리려고 당대표가 온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도지사 뽑고, 시흥시 몰표 보내주시면 우리 자랑스런 도의원을 통해서 예산 팍팍 밀어 줄 것이다. 도의원 후보들 인사드리겠다.
도의원 후보들 인사드리기 전에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지지율 괜히 높은 게 아니다. 이 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시고 계시는 덕분이다. 우리 자랑스러운 대변인 김현. 여러분, 박근혜 정부의 국정원 댓글조작을 밝혀내면서 고생 많이 했다. 세월호 유족과 함께 하느라 고생 많이 했다. 그 덕에 국회의원도 못 나갔다. 당을 위해서 선당후사한 김현 대변인이 그 덕분에 키 줄었다. 그리고 임종성 조직사무부총장, 경기도 아주 보수적인 동네에서 54년 만에 해공 신익희 이후에 당선된 자랑스런 국회의원이 여기까지 오셨다. 박수 한 번 부탁드린다. 그리고 전략통 수원시 국회의원 김영진 국회의원이다. 도의원 후보, 시장후보, 도시자 후보와 함께 인사드리겠다.
시흥시 기초의원 후보도 인사드리겠다. 시흥시 시의원 후보들 자랑스럽다. ‘가’번도 ‘나’번도 있는데 아버지는 ‘가’, 어머니는 ‘나’, 아들은 ‘가’ 딸은 ‘나’, 며느리는 ‘가’, 손자는 ‘나’ 이렇게 온 가족이 상의해서 한 표씩 찍어 달라. 그런데 ‘가’도 되고 ‘나’되야 된다 했더니 ‘가’도 찍고 ‘나’도 찍으면 그 표는 무효표가 된다. 시흥시민들 참 지혜로우시다. 6월 13일 그렇게 해주시겠나? 이분들 모두 당선증 가지고 당대표실 찾아 올 수 있도록 해주시겠나? 그럼 저는 함께 엄지척 하면서 내려가겠다.
2018년 6월 1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