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안승호 동해시장 후보 지원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525
  • 게시일 : 2018-06-07 15:15:00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안승호 동해시장 후보 지원유세

 

 

일시 : 201867() 오후 110

장소 : 강원 동해시청 앞 천곡동 뱅뱅사거리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6.13 지방선거 꼭 승리해서 평화의 문을 활짝 열겠다결심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대표, 6.13 지방선거 상임선대위원장 추미애 인사드린다. 반갑다.

 

우리 동해시, 이제 남북 평화의 물길이 열리고 육로가 열리고 바닷길이 열리면 동해가 희망의 도시로 바뀐다.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꼭 승리하게 해 주시겠는가. 우리 동해시에 자랑스러운 동지 안승호 후보가 승리를 다짐하면서 제 옆에 있다. 여러분 격려해 달라. 여러분 우리 안승호 동지는 오로지 뚝심으로 버텨 온 동해시의 인재다. 문재인 대통령 어려운 당대표 시절, 후보 시절, 이곳 척박한 강원도에서 변함없이 지켜낸 뚝심 강한, 믿음직한 안승호 후보. 본인을 내세우기보다 선당후사 정신으로 민주당이 흔들릴 때에도 변치 않고 문재인 대통령 후보 곁을 지켜낸 변함없는 분이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 후보 시절, 문재인 대통령 후보의 정무특보를 지내면서 이곳 강원도에 문재인 바람을 불러일으킨 장본인, 안승호가 동해시장이 되어서 우리 집권당의 힘을 동해시에 가져올 수 있도록 도와 달라.

 

최문순 도지사, 잘 하지 않는가. 지난 4년 만족하였는가. 8년을 지켜보았는데, 우리 최문순 지사 되고 난 뒤에 강원도 많이 변하지 않았나. 야당 도지사일 때에도 이렇게 일을 잘 했다. 평창동계올림픽, 패럴림픽 준비 잘 해서 평화올림픽으로 성공시켜 낸 신화적인 힘을 가진 강원도지사 최문순. 이제 집권당 도지사로 나섰는데, 집권당 도지사가 되면 일을 열 배 백 배 더 잘 할 것 같은데, 동해시에서 팍팍 밀어주시겠는가.

 

우리 문재인 대통령 정말 잘 하시지 않는가. 이제 70억 세계 인구가 전쟁 위기의 한반도를 평화의 상징으로 바꿔낸 그 탁월한 외교력과 지도력에 감탄하고 있다. 베를린선언 취임하지마자 평화외교 시동 걸고, 평창올림픽에서 북한 측 인사들을 만나서 김정은을 판문점까지 오게 하고, 판문점 도보다리 대화에서 김정은 위원장을 설득시켜서 판문점선언을 이끌어낸 우리의 지도자 문재인 대통령, 여러분 격려 한 번 해 달라. 이제 612일 북미정상회담 싱가폴에서 잘 열릴 수 있도록, 문재인 대통령도 싱가폴에 날아가 응원하고 평화외교 해야 하는데, 우리 강원도에서만큼은 기호 1번 압도적으로 밀어서 대한민국 국민은 하나다, 평화를 원한다보여줄 테니까 안심하고 싱가폴 평화외교 가시라고 여러분 큰 격려 박수 보내 달라.

 

이렇게 전쟁을 평화로 바꿔 낸, 그리고 그 평화의 한반도에 가장 큰 수혜자가 되고, 우리 강원 동해시의 새로운 기회와 도약의 기회가 열리는 그 날이 올 수 있도록, 6.13 지방선거 동해시에서 압도적으로 압승할 수 있게 도와 달라. 이제 강원도가 파란 물결로 넘실넘실 넘쳐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 하겠다. 이곳 동해시, 우리 안승호 후보가 승리한다면 호쾌하게 바꾸겠다. 안승호만 해낼 수 있다. 왜냐하면 집권당이 약속드리고, 집권당이 뒷받침해 주고, 집권당 도지사가 밀어주고, 대통령이 힘을 실어줄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 동해시, 신공항 사업 완료하고, 이곳에 국가보훈병원 제대로 만들어서 건강한 동해, 희망찬 동해를 우리 안승호 후보가 만들어낼 수 있도록 힘차게 밀어 달라.

 

여러분, 대한민국 국회가 판문점선언을 지지결의해 주지 않았다. “민생이 어렵다”, “지방경제가 어렵다고 해도 추경예산은 발목 잡은 채 심사를 미루고 미루다가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지역구 예산 더 따내려고 미루고 미루다가 간신히 가까스로 해 냈다. 이렇게 민생경제도 발목 잡고 평화의 길도 발목 잡는 적폐당 자유한국당에게 단 한 석도 아깝다. 한 표도 아깝다. 절대로 표를 주지 말자.

 

우리 동해시의 희망의 물결 파란 후보들에게 힘을 달라. 동해시의 도의원 후보 한 번 올라와 주시기 바란다. 우리 강두구 도의원 후보다. 강두구 도의원 후보. 그리고 시의원 후보들, 여러분 시의원 후보 중에는 더불어민주당 1의 후보들도 있고, 더불어민주당 1의 후보도 있다. ‘’, ‘이렇게 있는데, 여러분의 표를 골고루 나누어 주셔야 자유한국당에 의석을 뺏기지 않는다. 아빠는 ’, 엄마는 ’, 아들은 ’, 딸은 ’. 그리고 나는 ’. 여기는 ’, ‘’, ‘까지 있다. 나는 찍고, 아빠는 ’, 엄마는 ’, 아들은 ’, 딸은 ’. 이렇게 골고루 가족 간에 상의해 오시는 것이 반성 없는 자유한국당에 우리 세금을 낭비 안 하는 지혜다. 그렇게 해 주시겠는가. 함께 인사드리겠다.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내일 사전투표하시고 싱가폴 정상회담을 준비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8일 사전투표 하시고 평화외교 나서는 길인데, 우리 온 국민들도, 이곳 강원도에서도 기호 1번으로 사전투표 부탁드린다. 저는 토요일 9일 고향 대구에 가서 사전투표 기호 1번으로 하고 올 생각이다. 그래서 이곳 강원도의 희망, 파란 더불어민주당이 압승해서, 그 혜택을 강원도에 돌려드리고 은혜에 감사하며 보답할 텐데 힘 실어주시겠는가. 8, 9일 금, 토요일. 우리 시민 여러분, 강원도민 여러분 반드시 사전투표해 주시기 바란다. 고맙다. 다시 한 번 안승호로 희망을, 강원도의 미래를, 동해시의 미래를 만들겠다. 안승호 3번 선창하고 내려가도록 하겠다. 안승호! 안승호! 안승호! 고맙다. 동해시민 여러분. 사랑한다. 존경한다.

 

 

201867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