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김현 대변인 브리핑] 높은 사전투표율로 나라다운 나라, 든든한 지방정부를 만들어 줄 것을 호소드린다
김현 대변인, 오후 추가 현안 서면브리핑
■ 높은 사전투표율로 나라다운 나라, 든든한 지방정부를 만들어 줄 것을 호소드린다
오는 13일 치러지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의 사전투표가 내일(8일)과 모레(9일) 이틀 동안 진행된다.
전국의 유권자 여러분께서 높은 사전투표율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지지함으로써 나라다운 나라, 든든한 지방정부를 만들어 줄 것을 호소 드린다.
사전투표 첫날에는 사전투표 사상 처음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이어 다음 날인 9일에는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사전투표에 참여한다.
사전투표는 선거당일 투표가 어려운 유권자들이 미리 자신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는 제도이다.
미리 신청하거나, 신고할 필요도 없고, 살고 있는 거주지가 아니어도, 신분증만 있으면 아침 6시부터 저녁 6시까지 어디든 가까운 에서 사전투표가 가능하다. 인터넷에 ‘사전투표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사전투표소 확인도 바로 가능하다.
투표가 곧 민생이고 복지이고, 투표가 곧 평화이고, 투표로 우리 삶을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지난 촛불혁명을 통해 직접 확인했다.
사전투표를 통해 문재인정부의 국정운영에 발목만 잡아온 야당을 심판하고, 나라다운 나라, 든든한 지방정부의 주춧돌을 놓아주실 것을 호소 드린다.
2018년 6월 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