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정이수 상근부대변인 논평] 심민 임실군수 후보의 민주당 입당설은 가당치 않다
심민 임실군수 후보의 민주당 입당설은 가당치 않다
어제 심민 임실군수 후보가 TV 토론회에서 이번 선거에 승리하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겠다고 했다.
원희룡 제주지사 후보에 이어 가당치도 않은 민주당 입당설을 짜낸 후보가 또 나온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과 함께 더불어민주당의 전북 지역 내 지지율이 상승기류를 이어가고 있다. 심 후보는 그 후광 효과를 누리려는 꼼수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한 모양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심민 후보를 입당시킬 계획이 없음을 알려드린다.
더 이상 혹세무민 하지 말고 군민들에게 그간 수행해왔던 군정과 정책으로 평가 받으시길 바란다.
2018년 6월 6일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정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