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 구본영 천안시장 후보, 윤일규 천안병 국회의원 후보 지원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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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8-06-06 15:26:00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 구본영 천안시장 후보, 윤일규 천안병 국회의원 후보 지원유세

 

 

일시 : 201866일 오후 2

장소 : 충남 천안시 서북구 롯데마트 앞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천안 시민 여러분, 충남도민 여러분. 오늘은 현충일이다. 애국열사와 지사들의 고장, 이곳 천안에 오늘 현충일 여러분과 함께 한다. 반드시 지방선거 승리해서 나라를 지켜주신 분들의 뜻에 보답하기 위해 민주주의를 지키고, 민생을 살리고, 평화의 길을, 평화의 문을 열어야겠다는 마음이 저절로 우러난다. 우선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과 함께 나라를 지켜주신 애국지사 호국영령들을 위한 잠깐 추념의 시간을 갖겠다. 함께 묵념해 주시겠는가. 묵념 시작. 묵념 바로.

 

천안이라고 하면 유관순 열사, 병천, 아우내 장터, 대한독립만세 이런 것들이 생각이 난다. 더불어민주당은 충남에서도, 이곳 천안에서도 꼭 이기고 싶다. 4선 국회의원을 하는 동안 보건복지위원장을 지내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 땅의 서민복지를 연구하고 정책을 입안해온 복지정책통, 그리고 문재인 당 대표가 가장 어려울 때 지켜낸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 문심이 바로 양심이다. 저 추미애가 보증한다. 여러분. 공약 이행 평가 내리 4년 최우수를 한 실력과 약속을 지키는 신의로 정평이 나있는 우리 구본영 천안시장 후보. 얼마나 든든한가 여러분. 격려 한 번 보내 달라.

 

그리고 우리 양승조 도지사 후보의 빈자리를, 사실 이분은 서민의 의료체계를 바로 확립하기 위해 꼭 당선돼서 국회에 들어오셨으면 좋겠다. 노무현 대통령 시절 자문의로, 또 문재인 후보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해주셨던 천안의 원로로서, 시민의 존경을 한 몸에 받으시는 우리 윤일규 후보님. 여러분, 여의도로 보내주시겠는가.

 

여러분,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정부를 지지해주시는 여러분이 안 계셨더라면 오늘의 평화도 만들어낼 수 없었을 것이다. 9년의 꽁꽁 얼어붙었던 남북 긴장 관계, 선거에 이용하기 위해서 안보를 호도하고 애국은커녕 방산비리를 저질렀던 그 적폐세력들을 물리치고 세운 문재인 정부. 국민의 나라를 나라다운 나라로 이제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지방정부는 반드시 문재인정부와 함께 지방분권 속에서 천안의 삶과, 충남의 희망이 굳건하게 뿌리내리도록 이번 지방선거, 양승조를 통해 꼭 이기고 싶다. 그렇게 해주겠는가.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고, 평화가 불꽃처럼 만발하는 이 대한민국은 바로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촛불을 들어 만들어준 나라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삶은 힘들고 지치지만, 문재인정부 1년을 꾹꾹 참아주시고 지켜내 주셨다. 고맙다.

 

일 년 만에 전쟁 위기의 한반도, 전 세계가 전쟁이 일어날 나라로 생각했던 이 한반도를 평화의 상징으로 바꾸어낸 든든한 대한민국. 바로 국민 여러분이 주인공이다. 그 힘으로 문재인정부, 문재인 대통령이 도보다리 대화에서 김정은 위원장을 설득해내고 판문점 선언을 이끌어냈다. 이렇게 오직 평화의 한 길로 운전대를 꽉 잡고 있는 문재인정부가 평화를 안착시키고, 민생을 일으키고, 경제를 일으키기 위해서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하다. 문재인 대통령이 마음 놓고 싱가포르에 가셔서 북미회담 성공하도록, 힘을 줄 수 있도록, 지방선거에 빠짐없이 기호 1번으로 힘을 모아 주시겠는가.

 

평화의 길목을 가로막고 있는 자유한국당. 선거법을 위반하거나 부정부패를 저지르는 바람에 국민세금으로 국회의원 선거도 다시 치르게 하는 자유한국당. 그들에게 주는 한 표는 여러분의 세금을 낭비하는 것이고, 국력을 소진시키는 것이고, 안보에 힘 빼는 것이고 평화를 망치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 선거에서는 평화를 지키기 위해, 정의를 지키기 위해, 민생을 사수하기 위해, 경제를 일으키기 위해, 청년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지방을 살리기 위해 1번으로 힘 모아 주셔야 한다.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국민의 마음은 흔들리지 않았다. 1년 전 나라를 지키고자 생업을 뒤로 한 채 촛불을 들고 나온 그 국민들이 이 뙤약볕에도 내 한 표를 보태기 위해 귀 기울여 주시고, ‘더불어민주당 이겨라버스 지나가면서 엄지 척 해주시고, 택시 기사 분들도 손 흔들어 주시고, 지나가는 분들이 일터와 시장터에서 악수해주시고 힘 모아 주신다. 무겁게 받아들이겠다. 전국에서 4,016개의 자리를 놓고 파란 복장을 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열심히 뛰고 있는데, 당 대표인 제가 4,016명 모두를 응원하며 무거운 책임으로 여러분이 주신 한 표 한 표를 나라를 세우는 힘으로, 평화를 지키는 힘으로 사용하겠다. 꼭 도와주시겠는가.

 

우리 충남의 정직하고 성실한 도정을 이끌 적임자 누구인가. ‘문심은 양심누구인가. 양승조 국회의원은 정말 훌륭했다. 양승조 국회의원이 사퇴를 동의해달라고 했을 때 싫었지만 하는 수 없이 동의 할 수밖에 없었다. 안하면 도지사 후보가 못되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그 자리가 비게 됐다. 여러분, 채워주시겠는가. 윤일규로 채워주시라. 그래서 윤일규 국회의원을 통해 이 땅의 의료인들에게 힘을 주고, 의료체계를 확립하고, 응급의료, 외과분야 다 제대로 보강해 우리 국민 보건 건강의 설계도를 깔 수 있도록, 문재인정부의 의료체계를 제대로 튼실하게 만들 수 있도록, 그리고 우리 천안의 의료체계도 제대로 확립할 수 있도록 윤일규 후보를 꼭 당선시켜 주시라. 부탁드린다.

 

여러분, 지난 4년 어땠는가. 만족하셨는가. 한 번 써보니 역시 야무지다. 틀림없다. 다시 봐도 구본영이다 싶지 않나. 그래서 더불어민주당이 구본영을 추천한 것이다. 도와주시겠는가. 저는 613일 이곳 충남에서도 파란 물결이 넘실댔으면 좋겠다. 천안 곳곳에 예산을 골고루 배정해 살기 좋은 천안으로 만들 수 있는 천안시의원 후보들 나와주시라. 다 번도 있고 나 번도 있다. 파란 번호가 전부 1번은 아니다. 그래서 아빠는 다, 엄마는 나, 아들은 가, 딸은 나. 이렇게 골고루 찍어주셔야 천안시의회가 발목 잡히지 않고 제대로 굴러갈 수 있다. 국회처럼 하면 안 된다. 자유한국당 보시라. 발목 잡으니깐 진도가 안 나가지 않는가. 그래서 다시 한 번 아빠는 다, 엄마는 나. 아들은 가, 딸은 나. 이렇게 온 가족이 상의해 골고루 찍어주셔서 천안시의회도 파란 희망으로 넘실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라.

 

68일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사전투표 하실 분 손들어 보시라. 69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사전투표하실 분 손들어 보시라. 68일은 문재인 대통령께서, 9일은 더불어민주당 대표인 추미애가 사전투표를 하면서 투표율 20%를 끌어올리겠다. 도와주시라. 사전투표는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어디서나, 주민센터에서 손쉽게 할 수 있다. 사전투표하고 볼 일 보시기 바란다. 내가 찍는 한 표가 나라를 살리고 기적을 만든다.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리면서 저는 아산으로 넘어가겠다. 고맙다.

 

 

201866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