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송철호 울산시장, 이상헌 울산북구 후보, 이동권 북구청장 후보 오후 지원유세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송철호 울산시장, 이상헌 울산북구 후보, 이동권 북구청장 후보 오후 지원유세
□ 일시 : 2018년 6월 2일(토), 오후 1시 20분
□ 장소 : 울산 북구 정자동
■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울산시민 여러분, 울산 북구주민 여러분 반갑다.
6.13 지방선거 승리로 이끌겠다는 각오로 전국을 다니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대표이자 상임선대위원장 추미애 인사드린다. 정말 반갑다.
아침 일찍 비행기를 타고 울산에 왔다. 주말인데 예전의 울산과는 많이 다르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다. 걱정도 많이 된다. 울산이 대한민국 산업화의 상징도시이다. 항상 경제심장이 힘차게 뛰었던 곳 아닌가, 우리 울산이 다시 활기와 생기를 찾을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 꼭 이번 선거에 승리하겠다는 궐기로 우리 후보들도 이 자리에 서있다.
우리 울산북구시장 잘 뽑아야 된다. 송철호 우리 울산시장 후보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힘든 노동자, 서민들 눈물 흘리는 곳에 늘 달려가 위로해 주고 인권변호 앞장섰던 분이다. 송철호 시장후보 아슬아슬하게 떨어지고 고배를 마셨지만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났다. 3전4기를 해낸 송철호 우리 시장후보가 지금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달려왔다 제가 손잡고 여러분께 인사 올리겠다.
송철호 시장후보 노무현의 친구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이곳에서 인권변호사 활동을 했다. 그래서 든든하게 국정을 잘 해주시는 문재인 대통령 문심이 곧 송심이다, 문심이 송철호 후보에게 있다는 것을 저 당대표가 울산시민 여러분께 호소한다.
노무현 대통령 부산에서 쓰러지고, 깨지고 하면서도 지역주의에 도전했다. 꿈은 이루지 못했다. 그런데 이번에 울산에서 송철호 후보가 울산시민의 사랑을 받아서 당선된다면 ‘아! 기분좋다, 내가 못 이룬 꿈 내 친구 송철호가 해냈다’이렇게 격려하실거 같은데 여러분 도와주시겠는가.
우리 울산이 다시 새롭게 활기를 찾아야 한다. 지금 울산 경제 어떤가? 옛날 같지 않다. 위기이다. 일자리는 떠나가고 가게들은 한산하고 제대로 돌아가는 것이 없다. 그래서 이 울산 다시 산업의 중심도시가 되고 시민들의 활기 있는 발걸음, 일터로 향하는 발걸음 소리가 들리게 하려면 새로운 시장을 뽑아야 한다. 낡은 지역주의, 기득권 안주, 적폐끼리 인연을 쌓아 서로 봐주고 불법을 눈감아 주는 그런 울산시정을 바꿔야 한다. 투명하게 누구나 능력 있고, 아이디어가 좋은사람은 울산시 정책으로 채택될 수 있고 주민참여 예산도 제대로 작동되게 문재인 정부가 약속한 지방분권, 지방자치, 우리 울산시민이 원하는 일자리 우리 울산시민이 원하는 복지정책, 청년정책, 노인정책, 여성정책 제대로 울산시민이 알고 원하는 방향으로 할 수 있도록 하려면 자치와 분권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한다. 그래서 울산광역시를 출범시킨 것이고 그 울산광역시를 있게 한 장본인이 바로 옆에 있는 여러분의 든든한 친구 송철호 이다. 울산광역시 이름을 붙인 송철호가 다시 자치도시 울산시가 산업도시로 경쟁력 있는 도시로 세계속의 도시로 다시 우뚝 다시 설 수 있게 여러분의 희망 송철호를 꼭 당선시켜 달라. 부탁 드린다.
송철호 후보가 당선되면 저 추미애도 원이 없겠다. 저도 대구 딸 아닌가. 저도 지역주의 청산해야 된다, 낡은 지역주의에 헤어나지 못하면 제대로 된 지도자 뽑을 수 없고 제대로 된 시장, 군수 뽑을 수 없고 적폐를 용인하게 된다는 것이다.
적폐가 부정부패 아닌가, 끼리끼리 기득권 지키고 불법 반칙속에 공정과 정의를 희생시키고 그래서 서민의 가슴과 어깨를 짓누르는 것이 바로 지역주의이고 부패아니겠는가, 거기에서 벗어나 정직한 울산시, 투명한 울산시, 부정부패 없는 울산시 그래서 여러분이 열심히 일해서 번 돈 세금 정직하게 내면 여러분에게 다시 혜택으로 돌아오는 그런 활기차고 행복한 울산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런 삶을 살아온 사람이 시장이 되어야 한다. 정직하게 서민을 위해 눈물을 아끼지 않는, 서민위해서 열정과 헌신을 바쳐온 가슴 따뜻한 사나이 손이 두툼해 일밖에 모를것 같은 우직한 사나이 그런 바로 송철호 아니겠는가.
그래서 이번 지방선거는 지역주의를 끝장내는 선거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곳 울산에서 더불어민주당 저 추미애는 대구의 딸로 지역주의 청산해 내려고 했던 문재인 대통령을 존경하면서 문재인의 친구 송철호를 통해 지역주의 청산을 완전히 해내고 싶다.
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우리 북구주민 여러분!
이 곳 북구에는 국회의원도 뽑아야 한다.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있다. 이제 1년 10개월 밖에 남지 않은 국회의원 선거, 여러분이 세운 새로운 나라에 시장 송철호 뽑고, 예산 제대로 따올 든든한 집권당 국회의원 한번 만들어 내 달라. 제 옆에 서 있는 이상헌 후보 여러분이 저보다 더 잘 아실 거다. 이상헌 후보가 여러분께 인사드릴 때 좀 미안하다. 좀 더 일찍 국회의원이 되었어야 하는데, 정말 우리 경상도 말로 쎄가빠지게 고생했다. 제가 손을 한번 잡아보겠다. 울산 바위같이 두툼한 손, 듬직한 체구 절대 한번 먹은 마음 변치않고, 우리 서민위한 정치하겠다는 그 뚝심 울산바위처럼 무직하게 지킬 후보, 변치않을 후보, 원칙과 신념이 올곧은 후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추미애가 보증하는 이상헌, 기억해 달라 기호 1번, 꼭 이번에 더불어민주당에 울산에서 국회의석 한 석 보태주시는 큰 의미가 있다. 자유한국당 하는거 보지 않았나, 이 땅에 평화가 오는 것도 발목을 잡으려고 하고, 이 고용 위기지역에 추가경정예산 풀어서 돈이 돌게 하려고 빨리 국회열자 해도, 방탄국회 열면서 채용비리 갑질한 국회의원 보호하느라 일은 하지 않고 떼쓰는 자유한국당 보지 않았나.
여러분이 세금내서 치르는 민주주의 꽃 선거가 자유한국당 적폐 본당을 지키는데 쓸데없이 힘을 낭비할 이유가 있는가, 내 삶을 지켜주고, 나에게 기회와 희망이 되게 해야 하는 선거가 아니겠는가. 여기 서있는 파란 후보들은 희망이다. 여기 서있는 파란 후보들은 여러분께 드리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앞으로 임할 것이다. 1년 10개월 남은 제20대 국회 집권여당 국회의원 이상헌을 만들어 여의도에 보내 달라.
이상헌 국회의원 당선시켜 주시면 저 추미애가 국회 예결위원회 소속시켜서 부족한 울산 예산을 따오도록 하고 힘들 실어 드리겠다.
우리 울산 광역시의원 한 분 한 분, 그리고 이곳 울산 북구의 깃발 선장이 된 이동권 구청장 후보 얼마나 믿음직한가. 더불어민주당에서 자신있게 뽑아낸 후보이다. 우리 울산북구를 발전시킬 이동권 구청장후보, 울산시장 송철호 후보의 파트너 이동권 구청장 후보와 우리 시의원, 기초의원 모두가 함께 다시 웃을 수 있는 울산을 만들어 이 자리를 찾아오겠다는 약속을 드리면서 마치겠다. 감사하다.
2018년 6월 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