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김영배 익산시장 후보 지원유세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김영배 익산시장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18년 6월 1일(금) 오후 2시 40분
□ 장소 : 전북 익산 무왕로 사거리
■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존경하는 익산시민 여러분, 전북도민 여러분, 든든한 나라, 나라다운 나라 중앙선대위원장으로서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맡고 있는 추미애 인사드린다.
제 옆에는 좌우로 이번 전북의 집권당 도지사가 되고자 하는 송하진 도지사 후보와, 이제 익산에서도 '집권당 시장이 한번 되어보겠다'하는 자랑스러운 도의회 의장 출신 김영배 후보가 함께 인사드린다. 또 제 옆에 누가 있는가. 집권당의 살림을 맡고 있는 이춘석 사무총장이 있다. 여러분 자랑스럽지 않은가. 박수 한 번 보내 달라. 그리고 또 여러분이 국회의원으로도 만들어주셨고, 전국을 다니면서 문재인을 지키고 문재인을 지지하게 만든 한병도 전 국회의원, 현 정무수석이 바로 이곳의 인물이다. 자, 문재인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불철주야 없이 대통령 곁을 지키고 있는 한병도 정무수석 힘내라고 박수 한 번 보내 달라. 송하진 지사 옆에는 익산에서 공부를 하고 젊은이들의 희망의 증거가 된 김병관 청년최고위원이 함께 하고 있다.
여러분 야당 도지사만 가지셨잖은가. 이제 여당 도지사 한번 가져보셔야 하지 않겠는가. 송하진 지사님의 꿈, 이제 때가 왔을 때에 전북이 기회를 잡아야 된다. 촛불정신으로 집권당 만드는데 큰 힘을 보태주신 전북도민 여러분께 그동안 못했던 것을 집권당 도지사가 되어서 해 내고 싶다는 송하진 집권당 도지사 후보에게 박수 한 번 보내 달라. 이 박수는 결코 공짜가 아니다. 박수도 공짜가 없다. 이것은 송하진 도지사가 반드시 압도적으로 당선되어서 공약한 것을 다 지켜내라 하는 도민 여러분의 요구이고 응원이다. 송하진 도지사는 새만금에 세계 청년들을 위해서 세계잼버리대회를 유치했다. 그리고 새만금에 집권당과 함께 새로운 설계를 하고 있다. 전북의 새만금이 아니라 대한민국 미래를 책임지는 새만금으로, 꿈의 새만금으로 만들겠다고 하는 야무진 포부를 가지고 계신 송하진 지사, 여러분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달라.
자, 김영배 익산시장 후보, 예전에 대한민국 국회의장을 지내시고, 김대중 대통령을 옆에서 지킨 국회의장으로, 이름이 똑같은 김영배 의원님이 계셨다. 그런데 오늘 보니까 그분처럼 듬직하고 익산의 돌부처처럼 잘 생기셨다. 믿음직하게 생겼다. 이곳 왕궁터의 기상을 이어받은 김영배 익산시장 후보, 아낌없이 격려해 달라. 여러분 이제 문재인 정부 만들어 놓고 야당 시장 만들겠는가, 아니면 힘 있는 집권 여당 시장 한 번 가져보시겠는가. 당연히 여당 시장이다. 김영배, 도의회에서 여러분의 심부름을 착실하게 했다. 발로 뛰면서 정책을 생각하고, 발로 뛰면서 민심을 경청하고, 발로 뛰면서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 항상 현장에 밀착한, 우리 익산이 낳은 자랑스러운 더불어민주당 시장 후보 김영배를 부탁드린다.
김영배는 어렵지가 않다. 이렇게 도지사로 송하진, 또 국회의원으로 집권당 사무총장 이춘석 국회의원이 있고, 청와대에 한병도 정무수석이 받쳐주는데, 시장에 김영배가 틀림없지 않은가.
익산이 호남의 3번째 도시다. 명실상부하게 호남의 심장으로서 이 익산을 거쳐 가지 않으면 호남 땅 어디로도 갈 수 없는 익산으로 만들어 내겠다. 일자리가 모이고, 사람이 몰려오고, 경제엔진이 이곳 익산에서 박동칠 수 있도록 익산을 만들어 내겠다. 집권당 대표로서 여러분에게 말씀드린다. 제가 전북며느리다. 이 며느리 체면 한 번 세워주시겠는가. 익산시장만 이기면 다 이기는 거다. 김영배 후보를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달라.
여러분, 야당은 할 줄 아는 게 정부비판하고 발목 잡는 것밖에 없다. 이 땅에 평화가 온다고 해도 믿지를 않는다. 재를 뿌린다. 평화를 통해서 민생을 살리고 경제를 살려야 한다고 해도 그들은 오직 표만 생각하고 당리당략, 정쟁만 생각한다. 여소야대에서 여태까지 발목잡기만 해 낸 발목잡기 전문가들이, 또 다시 지방선거에서 여당을 견제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래서야 대한민국 경제를 살려낼 수 있겠는가.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도, 지방이 서울의 종속물이 아니라 지방이 더 잘 사는 자치와 분권의 문재인정부를 열기 위해서라도, 이번 지방선거에 전북에서 압도적으로 지지해 달라.
이제 파란 물결로 희망을 만들어내자. 이곳 익산에는 파란 후보들이 많다. 한 분 한 분 앞으로 나와서 여러분께 인사드리도록 하겠다. 우리는 단일대오로 가야 이긴다.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후보 김대오! 이분은 정수다. 진짜다. 누구처럼 가짜가 아니다. 김정수 후보! 김영배 시장과 함께 영자 돌림으로 완전히 압승을 하겠다는 김기영 후보! 또 도의원 후보님, 우리 재선의 최영규 후보다. 우리 익산의 살림을 책임질 민원해결사 최종오 후보다. 오로지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로 더불어민주당을 생각하는 충성심이 영원할 기호 1-가의 김충영 후보다. 익산시는 '영'자가 안 들어가면 안 되겠다. 태권도를 잘 하는 모양이다. 김태권 후보, 1-나 후보다. 여러분 '가'만 뽑지 마시고 '나'도 중요하다. 강경숙 후보! 강한 익산의 강경숙 후보다 약속드린다. 다부진 얼굴의 강경숙! 기호 1-나 박인철 후보다. 인자하고 강철 같은 박인철 후보다. 우리 한동연 후보, 1-가 후보다. 응원한다, 한동연 후보! 청년후보 자랑스럽다. 1-가 한상욱 후보! 익산을 더욱 빛낼 한상욱! 1-나 신광택 후보! 광택이 난다. 소처럼 일하겠다, 역시 '영'자 아니면 안 된다. 1-다 소길영 후보! 우리 동네 일꾼이시다. 다 '다'를 뽑아 달라. 유재구 후보! 1-가 김태열 후보! 또 시의원 후보 1-가 김경진 후보! 작은 거인이시고, 헬멧을 쓰고 나오신 걸 보니까 열심히 오토바이로 운동 다니시는 모양이다. 김진규 후보! '나'를 잊지 말아달라. 역시 '영'자가 들어가야 한다. '나' 후보 격려해 달라. 윤영숙 후보! 신동해, 여기는 서해인데, 신동해 후보 1-가 후보다. 소처럼 한결 같은 후보다. 소병홍 후보! 1-나 김연식 후보! 비례대표다. 더불어민주당을 위하여 오직 한길로, 비례대표 인사드린다. 비례대표 후보 오임선 후보! 맡겨주시면 잘 한다.
존경하는 익산시민 여러분, 전북도민 여러분. 전북도의 든든한 맏형 송하진 도지사 후보와, 이제 익산시를 1등 자치시로 만들 수 있는, 문재인정부 지방분권시대의 익산의 얼굴 김영배 후보, 이 지역에서 정치적으로 믿음을 주고 있는 한병도 정무수석도 마음이 흐뭇할 것 같다. 이춘석 집권당 사무총장과 함께, 여러분 이춘석 총장이 말하지 않는 이상은 집권당의 정책이 될 수 없다. 이춘석 총장이 결재하지 않았는데, 여기서 뭐라고 한들 믿지 마시라. 당대표가 보증을 하려고 일부러 내려온 거다. 그래서 우리 전북이 발전하고 익산이 발전할 수 있는 힘을 달라. 다시 한 번 파란 물결로 희망을 만들고 평화를 만들고 문화와 경제가 꽃피는 전북과 익산을 만들어 내겠다.
2018년 6월 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