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훈식 원내대변인 브리핑] 권성동, 채용비리 외압 권력형 채용비리 청산에 국회가 나설 때이다 외 1건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804
  • 게시일 : 2018-02-05 14:33:00

강훈식 원내대변인, 오후 현안 브리핑

 

 

일시: 201825(), 오후 220

장소: 정론관

 

권성동, 채용비리 외압 권력형 채용비리 청산에 국회가 나설 때이다

 

강원 랜드 채용비리 사건의 수사 대상인 한국당의 의원들과 관련한 증거목록을 삭제해 달라는 외압이 있었다는 현직 검사의 증언이 공개됐다.

 

현 법사위원장인 권성동 의원과 염동열 의원이 불편해 한다는 이유로 두 의원의 이름이 등장하는 증거목록을 삭제해 달라는 상관의 압력을 받았다는 것이다.

 

이 같은 폭로가 사실이라면 법치주의의 근간을 훼손하는 중대한 범죄행위이다. 권력적폐가 이 사회에 얼마나 뿌리 깊게 존재하는지 다시 한 번 확인되는 것이다.

 

검찰의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파악과 수사가 뒤따라야 할 것이다. 의혹의 한복판에 있는 권 의원과 염 의원은 검찰수사에 성실히 임해야 할 것이다.

 

정치권력에 대한 신뢰의 문제이다. 검찰에 대한 외압이 있는 것이 사실이고 이런 외압을 막기 위해 고위공직자 비리 수사처(공수처)’가 필요하다.

 

권력을 등에 업고 자행된 채용비리를 근절하고, 상처 입은 국민을 치유하는 길에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 권력형 채용적폐 청산에 국회가 나설 때이다.

 

 

평창올림픽 D-4, 국익 극대화위한 국회결의안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

 

평화와 화합의 축제로 펼쳐질 평창 동계올림픽이 나흘 앞으로 다가 왔다.

 

평창올림픽을 통한 대한민국 브랜드가치 제고와 경제적 성과에 대한 기대감에 더해 남북관계의 진전을 위한 계기가 마련됐다.

 

이 같은 기대에 유엔과 미국 양원조차도 평창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결의안을 발의했다.

 

국익을 위한 평창올림픽 성공의 길은 먼 곳에 있지 않다. 평창올림픽의 성공을 위해 국회 차원의 결의안이 시급히 처리해야 한다.

 

올림픽 기간 정쟁 중단을 선언하고, 평창올림픽을 평화올림픽으로 성공하게 하자는 국회 결의안에 야당의 협조를 당부드린다.

 

플러스알파(+α)인 남북관계 진전을 비롯해 평창올림픽의 국익 극대화를 위해 야당의 전향적인 자세를 다시 한 번 촉구한다.

 

201825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