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제윤경 원내대변인 브리핑] 소상공인단체 대표와의 경청간담회 결과
제윤경 원내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 소상공인단체 대표와의 경청간담회 결과
더불어민주당은 오늘 오전 마포구 망원시장 상인회 회의실에서 소상공인단 대표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오늘 간담회에 참석한 소상공인 대표들은 입을 모아 최저임금 인상 등을 통해서 일하는 사람들의 소득을 증가시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자는 데에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했다.
더불어민주당 원내 지도부와 소상공인 대표들은 ▲중소상인 지원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최저임금 지원정책 ▲소상공인지원 관련법 개정 ▲대리점법 개정 ▲카드수수료 인하 및 지원 ▲소상공인 특화정책 및 제도 마련 ▲복합쇼핑몰 도심 진출 규제 ▲가맹법 개정 및 카드수수료인하 ▲유사 가맹점들에 대한 불공정 거래 규제 ▲적합업종 특별법 제정 및 지원 대책 ▲임대차 보호법 개정 등 주요 관심 사항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교환했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국가가 나서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하겠다. 다만, 지금은 저희의 의지를 한데 모으고 다질 시간이 필요하다. 일하는 사람인 소상인 그리고 소기업이 잘되어야 한다. 그래야 나라다운 나라가 될 수 있다. 오늘 주신 말씀 깊이 새기고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소상공인업계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깊이 있게 새겨 실효 있는 결과를 위한 더 좋은 정책으로 보답할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앞으로도 더 많은 국민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사회적 합의를 실현해 가도록 노력해 나가겠다.
2018년 1월 2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