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더불어민주당은 장미대선에서 촛불시민의 염원을 담아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어내겠다
윤관석 수석 대변인, 추가 현안 브리핑
□ 일시 : 2017년 3월 13일 오후5시50분
□ 장소: 국회 정론관
■ 더불어민주당은 장미대선에서 촛불시민의 염원을 담아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어내겠다
언론보도를 통해 정부가 조기대선을 5월9일에 치르기로 내부적으로 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선관위 협의와 국무회의 논의를 거쳐 공고되는 절차가 남았지만 조기대선은 5월9일 장미대선으로 치러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공정하고 엄정한 대선관리로 대통령선거가 완벽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한다.
특히 이번 대선은 국민들이 촛불시민혁명을 통해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탄핵하고 치러지는 궐위 선거이다.
정부는 무거운 책임감으로 주권자인 국민들께서 위기를 헤치고 나가야할 대한민국을 이끌 훌륭한 지도자를 선출하는데 조금의 착오도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어제부터 대통령후보자 선출을 위한 제2차 선거인단 모집을 시작했고, 오늘 까지 경선후보자 등록 접수를 받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촛불시민의 요구를 받들어 적폐청산과 개혁을 완수하는 길은 정권교체를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믿음으로 정권교체를 위해 매진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공정하고 투명한 경선관리를 통해 정권교체를 간절히 바라는 국민과 당원들의 염원을 하나로 모아내고, 반드시 민주정부 3기를 수립하여 새로운 대한민국을 국민과 함께 만들어나가겠다.
2017년 3월 1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