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헌재의 신속한 심판 입장을 환영한다
고용진 대변인, 추가 현안 서면 브리핑
■ 헌재의 신속한 심판 입장을 환영한다
헌재가 2월 24일 변론을 종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적극 환영한다.
빠른 탄핵 심판만이 국민의 혼란과 분열을 막는 길이 될 것이라는 점에서, 헌재의 신속한 심판 입장은 당연하다.
아울러 박근혜 대통령은 나라와 국민에 대한 조금의 책임의식이라도 있다면 국정공백을 더욱 심화시키는 지연전술을 중단하기 바란다.
2017년 2월 1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