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오만한 이정현대표의 생각은 오직 ‘피의자 박근혜 대통령 지키기’이다
오만한 이정현대표의 생각은 오직 ‘피의자 박근혜 대통령 지키기’이다
이정현 대표는 지난달 30일 야당을 향해 “오늘 그만두게 하든지, 내일 그만두게 하든지 실천하면 장을 지진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당시 “말을 바꿀지 안 바꿀지 내기 한번 할까”라고도 했다.
이정현 대표는 아직도 피의자 박근혜 대통령이 얼마나 큰 잘못을 했는지 모르는 분위기다.
피의자 박근혜 대통령이 4월 퇴진을 발표한다면 선심이나 베푼 듯 감사해 할 이정현 대표이다.
어린 학생부터 어르신들까지 추운 겨울 길거리에 나와서 외치는 ‘즉각 퇴진’ 분노의 목소리를 듣고 있는가
‘피의자 박근혜 대통령 지키기’에 몰두하느라 국민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을 것이다.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한다면 이정현 대표와 새누리당은 영원히 역사 속으로 사라져 갈 것이라는 걸 깨닫기 바란다.
2016년 12월 5일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유송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