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국회 청소노동자 직접 고용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기동민 원내대변인, 오전 현안 추가 서면 브리핑
■ 국회 청소노동자 직접 고용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203명의 비정규직 국회 청소노동자가 이제부터는 국회 정규직원이 됐다. 늦었지만 축하할 일이다.
국회의 주인은 국회의원과 보좌진, 사무처 직원만이 아니다. 새벽부터 나와 불을 밝히고, 국회가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청소노동자들 역시 진정한 주인 중 하나다.
우리 당은 203명이 해고 걱정 없이 맘 편히 일하게 된 것을 내 일처럼 기쁘게 생각한다. 이게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앞으로도 비정규직과 공공기관 민간위탁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2016년 12월 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