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대구 서문시장 화재에 온 국민과 함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대구 서문시장 화재에 온 국민과 함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영남권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인 대구 서문시장에서 큰 불이 났다.
서문시장 4지구 점포 839곳이 불에 탔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고 소방관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시장경기를 살리려 안간힘을 쓰던 상인들의 망연자실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온국민의 위로와 힘내시라는 말씀을 전한다.
어려운 민생 상황에 화재까지 겹친 서문시장의 빠른 화재 수습과 회복을 위해 더불어민주당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화재진압을 위해 애쓰는 소방관들의 노고에 격려를 드리며 부상을 입은 소방관들의 빠른 쾌유를 빈다.
2016년 11월 30일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유송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