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새누리당 김용호 수석부대변인은 거울을 보고 반성부터 하기를 바란다
새누리당 김용호 수석부대변인은 거울을 보고 반성부터 하기를 바란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실체들이 드러나면서 촛불민심은 대통령 하야를 외치고 국회는 탄핵을 준비하고 있다.
세 살 어린아이도 알고 있다. 국정농단의 책임이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에 있다는 것을.
함께 국정농단에 동조했던 새누리당이 반성은커녕 야당의 문재인 전 대표에 대한 트집과 험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진정 새누리당은 국정농단에 대해 반성을 하는가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들어 놓고 검찰 수사도 안 받겠다는 피의자 대통령, 국정을 이렇게 혼란스럽게 만드는데 동조했던 새누리당의 적반하장은 참으로 눈뜨고 보기 어려울 지경이다.
제발 새누리당은 반성 좀 하고 할 말을 하길 바란다.
2016년 11월 29일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유송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