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어떠한 행위도 용납할 수 없다 외 1건
금태섭 대변인, 오전 현안 브리핑
□ 일시 : 2016년 9월 9일 오전11시30분
□ 장소 : 국회 정론관
■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어떠한 행위도 용납할 수 없다
북한이 5차 핵실험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외교부는 북핵실험 징후에 긴급간부회의를 열어 정보 분석 등 대응에 나섰다.
북한이 핵실험을 한 것이 사실이라면 이는 유엔 결의 위반이자 명백한 도발 행위로 우리당은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결코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해왔다.
안보에는 여야가 따로 없다. 우리당은 초당적인 태도로 정부여당과 함께 북핵 위기를 극복해 나갈 것이다.
정부는 국제사회와 협력 강화를 위한 즉각적인 노력에 나서야 할 것이다. 국민들이 국가안보와 한반도 평화에 대해 안심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무이다.
■ 세월호 TF, 당 특위로 격상
우리 당은 기존의 세월호 TF를 당 특별위원회로 격상하기로 하고, 특위위원장은 전해철 최고위원을 임명하기로 했다.
전해철 최고위원은 제19대 국회에서 세월호 특별법을 발의한 바 있다.
2016년 9월 9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