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교육부장관은 나향욱 정책기획관을 변명하지 말고 즉시 파면시켜라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6-07-11

교육부장관은 나향욱 정책기획관을 변명하지 말고 즉시 파면시켜라

 

이준식 교육부장관은 오늘 나향욱 정책기획관의 국회 상임위 불출석에 대해 “나 기획관은 지금 심신상태가 물리적으로 출석하기 어려운 상태”라서 “마산 본가에 내려가서 요양하고 있다고 보고받았다”고 말했다.

 

또 이준식 장관은 “감사가 진행 중인데 어떻게 고향에 내려가 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지난 주말에 (감사를) 했고 감사관이 그 곳(나 기획관 본가)에 가서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교육부장관이 정책기획관을 변명해주는 자리인가?

 

마산 집에까지 가서 감사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놀랍고 그 시간조차도 아깝다.

 

국민을 개·돼지 취급하는 사람을 변명해주고 비호하는 교육부 장관도 문제이다.

 

나 기획관의 국회 상임위 출석 거부를 방치한 교육부장관의 태도는 일단 소나기는 피하고 보자는 심산이 아닌지 의심스럽다.

 

교육부장관은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는 공직자로서 국민을 개·돼지 취급한 나향욱 정책기획관을 하루 빨리 파면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예의라는 것을 빨리 깨달아야 할 것이다.

 

2016년 7월 11일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유송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