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청와대는 당장 현대원 수석에 대한 진상조사에 나서야 한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6-07-04

청와대는 당장 현대원 수석에 대한 진상조사에 나서야 한다

 

청와대 현대원 수석이 ‘인건비 되돌려받기’ 등 파렴치한 행위에 대해 반성보다는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어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인건비 되돌려받기’가 사실과 다르다는 취지의 서명을 대학원생들에게 반강제로 받고 있다는 것이다.

 

또 다른 의혹들이 터지고 있다.

 

연구비 삭감을 막기 위해 가상세미나를 열고 연구비를 다른 용도로 사용했고, 대학교수 재직 중에 떠난 해외출장에 초등학생 아들을 동행했다는 의혹이다.

 

이원종 청와대 비서실장은 변명으로 일관하는 현대원 수석에 대해 엄정한 진상조사를 해야 함에도 “현 수석쯤 되면 이 나라 지성인데...”라며 감싸고만 있다.

 

공과 사를 구분 못하는 파렴치한 행위에 대해 반성 못하는 현대원 수석과 국민들의 분노도 모르고 감싸기만 하는 이원종 비서실장은 ‘그 나물에 그 밥’이다.

 

청와대는 당장 현대원 수석의 ‘인건비 되돌려받기, 연구비 의혹, 공적 해외출장에 아들 동행 의혹’에 대해 진상조사를 해서 공직사회의 기강을 바로 잡아야 한다.

 

2016년 7월 4일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유송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