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박성준 수석대변인] 한동훈과 주진우, 정치 검찰 출신 소인배 정치꾼들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게시일 : 2026-10-05

박성준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한동훈과 주진우, 정치 검찰 출신 소인배 정치꾼들입니다

 

극단적 언어로 선동만 일삼는 정치가 횡행하고 있습니다. 주연은 한동훈, 조연은 주진우입니다. 당원게시판 조작, 아이폰 비밀번호 수십 자리, 김건희와의 카톡, 채해병 수사 외압 사건까지 한동훈과 주진우는 자신과 관련된 의혹을 피하기 위해 끊임없이 막말까지 써가며 정치 선동을 하고 있습니다. 정치 검찰 출신 소인배 정치꾼들의 한심한 작태입니다.

 

자극적인 언어로 상대를 모욕해놓고, 모욕당한 피해자에게 왜 모욕인지 입증하라는 식의 파렴치한 행태는 괴벨스도 울고 갈 지경입니다. 영화배우의 외모를 조롱하며 ‘북한상’ 운운하는 행태는 인면수심 그 자체입니다. 남의 얼굴은 조롱하면서 거울 속에 비친 간사한 본인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 것입니까?

 

윤석열 밑에서 정치 검사 노릇하며 배운 행태로 대한민국 정치까지 혼탁하게 만드는 모습이 일란성 쌍둥이처럼 똑 닮아있습니다.

 

한동훈과 주진우는 남들의 잘못을 지적하기 전에 본인에게 제기된 물음에 먼저 답해야 합니다. 그것이 정치인을 떠나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양심입니다.

 

2026년 10월 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