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한민수 대변인] 김영환 지사는 부적절한 금전거래 의혹에 대해 해명 못하겠다면 사퇴하십시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309
  • 게시일 : 2023-12-14 14:23:53

한민수 대변인 서면브리핑

 

■ 김영환 지사는 부적절한 금전거래 의혹에 대해 해명 못하겠다면 사퇴하십시오

 

지역 인허가 관련 업체에서 30억 원을 빌려 논란을 사고 있는 국민의힘 소속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충북의 폐기물처리시설 인허가권이 있는 지자체장이 관련 업체와 금전거래를 한 것은 누가 봐도 상식 밖의 일입니다.

 

그런데도 ‘정당한 금전거래’라며 구체적인 답변을 거부하다니 참으로 뻔뻔합니다. 무수한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도정 공백을 초래했던 무책임한 김 지사의 행실은 조금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공사 구분 못하는 윤석열 정부의 도지사답게 공사 구분하지 않고 인허가 신청업체에서 돈을 빌린 것입니까?

 

김영환 지사는 국민 앞에 숨김없이 해명해야 할 것입니다. 제대로 해명하지 못한다면 부적절한 금전거래임을 자인하는 셈입니다.

 

의혹이 풀리지 않는다면 김영환 지사가 갈 길은 사퇴뿐임을 분명히 경고합니다.

 

국민의힘도 김영환 지사의 부적절한 금전거래 의혹에 대해 눈치만 보지 말고, 즉각 조사에 나서 응당한 조치를 취해야 할 것입니다.

 

2023년 12월 1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