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한민수 대변인] 국정 내팽개치고 지역구 쇼핑 다니는 윤석열 내각, 국민께 죄송하지도 않습니까?
한민수 대변인 서면브리핑
■ 국정 내팽개치고 지역구 쇼핑 다니는 윤석열 내각, 국민께 죄송하지도 않습니까?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자신의 SNS에 특정 지역들을 언급하며 내년 총선 출마를 예고해 논란입니다.
국정 운영에 대한 책임감은 1도 찾을 볼 수 없고 오로지 개인의 영달을 위한 잇속 챙기기에 바쁜 윤석열 정부 장관들의 현주소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보수언론조차 이영 장관의 총선 출마 지역 간 보기에 ‘현직 장관이 한가하게 지역구 쇼핑할 때인가’라며 일침을 날렸습니다.
국정은 내팽개치고 오직 총선 출마에만 열을 올리는 윤석열 정부 장관들은 국민께 죄송하지도 않습니까?
지역구 쇼핑에 들뜬 장관, 지역구 돌아다니기 바쁜 장관, 극우 목사 행사에 달려가는 장관, 윤석열 내각 장관들의 행태가 이러하니 국민을 위한 정책이 제대로 나올 리 만무합니다.
윤석열 정권에서는 이런 일이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입니까? 윤석열 대통령은 국정 운영을 위한 장관직을 총선 경력용으로 전락시켰습니다.
이영 장관은 꽃길만 걸을 생각 하지 말고, 자리에 있는 동안 본인에게 주어진 장관의 책무를 다하는 것이 국민을 위한 최소한의 도리임을 명심하십시오.
2023년 12월 1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