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최민석 대변인] 더불어민주당이 대학생 청년의 ‘꿈자리’, ‘별자리’를 지키겠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464
  • 게시일 : 2023-12-11 15:13:59
최민석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3년 12월 11일(월) 오후 3시 5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더불어민주당이 대학생 청년의 ‘꿈자리’, ‘별자리’를 지키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청년의 주거비용 부담을 줄여 청년들이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곧 새학기가 시작되지만, 대학생 청년들은 마냥 설레지만은 않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기숙사에 들어갈 수 있을지, 없다면 어디서 살아야 할지 막막하기 때문입니다.

21%에 불과한 전국 대학의 기숙사 평균 수용률 때문에 대부분의 학생들은 월세방을 구해야 하는 처지입니다. 대학가 월세는 서울 기준 평균 59만원에 달하며, 그마저도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천정부지로 뛴 물가에 높은 주거비용까지, 지금 대학생들은 현재에 치어 미래를 그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꿈꾸는 것 자체가 사치 같고, 부담이 된다고 합니다. 청년들이 돈 때문에 학업에 집중하지 못하거나 꿈을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월 20만 원 공공 기숙사’ 5만 호 공급을 추진하겠습니다. 대학 부지와 지자체 시설 등을 활용한 연합 기숙사를 수도권에 3만 호, 지역에 2만 호를 지어 청년의 보금자리를 지키겠습니다.

또한 현재 현금 일시납이 대부분인 기숙사비 납부 방식을 분할 납부 의무화를 통해 다양화하여 선택권을 넓히고 청년들이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청년의 보금자리는 꿈이 피고 자라는 ‘꿈자리’이자, 밝게 빛나는 ‘별자리’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청년들이 마음껏 꿈꾸고 빛날 수 있도록 청년의 ‘자리’를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2023년 12월 1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